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사랑의 부르심

2022년 회동 최용우............... 조회 수 91 추천 수 0 2022.07.04 07:09:4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270번째 쪽지!

 

□3.사랑의 부르심

 

1.하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을 ‘계시’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가 없으면 아무도 하나님을 믿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의 마음 문을 두드리며 자신을 보여주시는 순간을 ‘부르심’(Calling)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첫 번째 대답하는 순간을 ‘회심(回心conversion)’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돌이켰다는 뜻이지요.

2.나의 고향 친구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지 못해 방황하고 있을 때, 밤을 꼬박 샌 새벽에 어디선가 들려오는 교회 종소리를 따라 자기도 모르게 교회에 갔습니다. 그 첫번 방문한 새벽기도 시간에 복음을 받아들여서 예수님을 믿었고 지금은 ‘장로’입니다. 제가 15년 동안이나 복음을 전하고 있는 분이 계신데 한사코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순간’ 어떤 사람은 종소리에도 대답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5년 동안 노크를 했어도 문을 안 열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3.하나님의 사랑의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놀랍도록 특별한 은총과 사랑을 부어주십니다. 흔히 ‘신앙의 첫사랑’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누구에게나 첫사랑이 있죠. 그러나 첫사랑이 언제까지나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일정한 시기가 되면 ‘메마름’이 다가오고 이를 잘 극복해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즐겁고 기쁜 영화로운 단계로 올라갑니다.

4.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마치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살며 지탄을 받는 것은 너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메마름’의 단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습관적으로 종교 생활만 하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22.7.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2'

김교자

2022.07.05 17:34:05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Byoungsoo Cho

2022.07.05 17:34:2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294 2022년 회동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3] 최용우 2022-08-04 99
7293 2022년 회동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순간 [2] 최용우 2022-08-01 140
7292 2022년 회동 하나님의 아우라 최용우 2022-07-30 91
7291 2022년 회동 영광의 하나님 최용우 2022-07-28 96
7290 2022년 회동 은혜로 부르심 최용우 2022-07-27 110
7289 2022년 회동 은혜를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최용우 2022-07-26 193
7288 2022년 회동 은혜 계시 최용우 2022-07-25 72
7287 2022년 회동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최용우 2022-07-23 123
7286 2022년 회동 모든 자연은 하나님을 찬양한다 최용우 2022-07-22 71
7285 2022년 회동 자연과 은혜와 영광의 하나님 [3] 최용우 2022-07-21 63
7284 2022년 회동 하나님에 대한 오해 [2] 최용우 2022-07-20 86
7283 2022년 회동 더 좋은 것을 사랑 [1] 최용우 2022-07-19 91
7282 2022년 회동 하나님을 사랑할 이유3 [1] 최용우 2022-07-18 67
7281 2022년 회동 하나님을 사랑할 이유2 [1] 최용우 2022-07-16 75
7280 2022년 회동 하나님을 사랑할 이유1 [1] 최용우 2022-07-15 124
7279 2022년 회동 자기 사랑의 본능 최용우 2022-07-14 95
7278 2022년 회동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죄 [2] 최용우 2022-07-13 100
7277 2022년 회동 하나님이 두려울 때 [1] 최용우 2022-07-12 89
7276 2022년 회동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최용우 2022-07-11 97
7275 2022년 회동 안드로메다에 계시는 하나님? 최용우 2022-07-09 60
7274 2022년 회동 구원받았으니 하나님 사랑 최용우 2022-07-08 74
7273 2022년 회동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최용우 2022-07-07 62
7272 2022년 회동 하나님에 대한 거짓된 사랑 [1] 최용우 2022-07-06 85
7271 2022년 회동 그중에 제일은 사랑인 열가지 이유 [1] 최용우 2022-07-05 100
» 2022년 회동 사랑의 부르심 [2] 최용우 2022-07-04 91
7269 2022년 회동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나? [1] 최용우 2022-07-02 87
7268 2022년 회동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1] 최용우 2022-07-01 102
7267 2022년 회동 눈이 밝으면 [2] 최용우 2022-06-29 119
7266 2022년 회동 하늘 문은 여기에 최용우 2022-06-28 64
7265 2022년 회동 하늘 문은 어디에? 최용우 2022-06-27 61
7264 2022년 회동 가장 위대한 지식 [2] 최용우 2022-06-25 95
7263 2022년 회동 도반 친구 [2] 최용우 2022-06-24 93
7262 2022년 회동 하나님을 아는 지식 최용우 2022-06-23 103
7261 2022년 회동 기독교 윤리의 위대함 [1] 최용우 2022-06-22 67
7260 2022년 회동 기독교 사상의 위대함 최용우 2022-06-21 4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