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밥드세요 밥!

따뜻한 밥상

[예수어록202] 아는 자

마태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16 추천 수 0 2022.07.21 06:07:20
.........
성경 : 마11:27 

<말씀>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마11:27)

 

<응답>

 예! 그렇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셨습니다. 

 아버지 홀로 아들을 아시고,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를 보여주려고 택한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묵상>

 빌립이 예수님께 “하나님을 보여 주십시오.”라고 했을 때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고 말씀하셨다.(요14:9) 

 성부, 성자(예수), 성령 세 가지(person,페르소나)이며 

 서로 구별되면서도 본질은 같다(?μοο?σιο?)는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이다.

 그런데, 삼위일체 교리는 인간의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구조이기에 

 이해의 영역이 아니라 그냥 외워서 믿어야 하는 영역이다. 

 그래서 기독교를 ‘믿음’의 종교하고 한다. 

 기독교 외에 대부분의 다른 종교는 이해될 때까지 깊이 생각(명상)하는 종교이다. 

 

<기도>

 주님!

 하나님을 보고 싶으면 예수님을 보면 된다는 사실이 알아지고 믿어지도록 

 계시를 받은 자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더욱 깊이 알게 하소서. 아멘

 

<성경> 마태복음11장27절(마11:27) -아는 자

------------------------------

1.(개정)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개역)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3.(바른)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 주셨으니, 아버지 外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하며, 아들과 그 아들의 啓示를 받는 者 外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합니다.

4.(표준)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주셨습니다. 아버지 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으며, 아들과 또 아들이 계시하여 주려고 하는 사람 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5.(킹제)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또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를 계시하고자 하는 사람들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사람이 없나이다.

6.(쉬운) 나의 아버지께서 내게 모든 것을 주셨다.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과 아들이 나타내 주고자 하는 사람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다.

7.(우리)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기셨습니다.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이 택해 계시해 준 사람들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8.(현어)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내게 맡기셨습니다. 아버지만이 아들을 아시고, 아들과 또 아들이 아버지를 드러내 보이려고 택한 사람들만이 아버지를 압니다.

9.(현대)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내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외에는 아들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들과 그리고 아들이 아버지를 알게 하려고 선택하는 사람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10.(공동)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11.(가톨)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12.(메시) 예수께서 다시 사람들에게 말씀하시되, 이번에는 부드럽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을 내게 행하고 말하라고 맡겨주셨다. 이것은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를 잘 아는 친밀한 관계에서 비롯되는 부자간의 독특한 일이다. 아무도 아버지가 아는 것처럼 아들을 아는이가 없고, 아들이 아는 것처럼 아버지를 아는이도 없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나 혼자만 누릴 생각이 없다. 누구든지 들을 마음만 있으면, 나는 차근차근 가르쳐줄 준비가 되어 있다.  

13.(조선)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 밖에는 아들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보여주려고 택한 사람들 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14.(성경)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모든 것을 맡기셨습니다. 아버지 홀로 아들을 아시고,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를 보여 주려고 택한 사람들 말고는 아무도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15.(믿음)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셨소. 아버지 홀로 아들을 아시고,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를 보여 주려고 택한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소이다. 

------------------------------

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대한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대)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3.(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


댓글 '2'

니이가타

2022.07.22 07:56:32

주님. 주님을 주님으로 알게 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최용우

2022.07.30 21:29:58

주님!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더욱 깊이 알게 하소서.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 날짜 조회 수
2842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209] 성전보다 더 큰 이 [2] 마12:6  2022-07-28 34
2841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208] 안식일이라 해도 [2] 마12:5  2022-07-27 40
2840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207] 다윗의 행동도 [2] 마12:4  2022-07-26 60
2839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206] 굶주림과 배고품 [2] 마12:3  2022-07-25 43
2838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205] 멍에와 짐 [2] 마11:30  2022-07-24 313
2837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204] 온유와 겸손 [2] 마11:29  2022-07-23 63
2836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203] 무거운 짐 [2] 마11:28  2022-07-22 40
»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202] 아는 자 [2] 마11:27  2022-07-21 16
2834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201] 예! 그렇습니다 [2] 마11:26  2022-07-20 39
2833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200] 암하레츠 [2] 마11:25  2022-07-19 78
2832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99] 심판날에 [2] 마11:24  2022-07-18 17
2831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98] 가버나움 [3] 마11:23  2022-07-17 50
2830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97] 심판 날에 [2] 마11:22  2022-07-16 25
2829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96] 불신앙 [1] 마11:21  2022-07-15 42
2828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95] 지혜는 그 행한 일로 [2] 마11:19  2022-07-14 42
2827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94] 귀신 들렸다고? [2] 마11:18  2022-07-13 17
2826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93] 시대 정신 [2] 마11:17  2022-07-12 38
2825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92] 비유로 [2] 마11:16  2022-07-11 21
2824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91] 들을지어다 [2] 마11:15  2022-07-10 18
2823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90] 엘리야 요한 [2] 마11:14  2022-07-09 42
2822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89] 요한까지니 [2] 마11:13  2022-07-08 38
2821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88] 빼앗긴 천국 [2] 마11:12  2022-07-07 45
2820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87] 가장 크지만 가장 작은 [2] 마11:11  2022-07-06 40
2819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86] 길을 낸 사람 [2] 마11:10  2022-07-05 42
2818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85] 특별한 선지자 [2] 마11:9  2022-07-04 26
2817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84] 무엇을 보려고 [5] 마11:8  2022-07-03 47
2816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83] 흔들리는 갈대 [2] 마11:7  2022-07-02 63
2815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82] 예수님 때문에 [2] 마11:6  2022-07-01 36
2814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81] 복된 소식 [2] 마11:5  2022-06-30 48
2813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80] 듣고 본 것을 [2] 마11:4  2022-06-29 24
2812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79] 냉수 한 컵 [2] 마10:42  2022-06-28 260
2811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78] 합당한 상 [2] 마10:41  2022-06-27 34
2810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77] 영접하는 자는 [3] 마10:40  2022-06-26 41
2809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76] 필사즉생 [2] 마10:39  2022-06-25 32
2808 마태예수어록 [예수어록175] 자기 십자가 [2] 마10:38  2022-06-24 5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