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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2022년 회동 최용우............... 조회 수 123 추천 수 0 2022.07.23 06: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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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287번째 쪽지!

 

□20.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1.모든 ‘자연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드러내고,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의 선하심을 드러내어 나에게 말하고 있음에도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더 나아가 하나님을 볼 수 없다면 나는 얼마나 눈먼 자인가! 하나님이 없다고 하며 믿지 않는자들은 아주 사악한 피조물이니 지옥의 불쏘시개로나 써야지 안 그러면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다는 말이 맞습니다.

2.눈에 보이는 모든 것, 나무와 식물과 꽃과, 새와 동물과 물고기와, 모든 벌레와 나는 것과 기는 것과, 내 몸에 붙은 눈과 코와 귀와 입과 손과 발이 조화롭게 움직이는 것과, 해와 달과 별과 유성과, 천둥과 번개와, 공기와 바람과 비와 물과, 열과 추위와 불과 땅과,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각종 세균과 세포와 식물의 포자와 먼지까지 이 모든 것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놀라운 질서와 협력을 생각해 보라! 자연 만물의 모든 조화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와 선하심이 이렇게 분명한데, 아니 어떻게 하나님이 안 보이고 하나님이 안 느껴진단 말인가?

3.여러 직업 가운데 과학자들의 그리스도인 비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연 만물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보니 자연이 얼마나 신비롭고 경외스러우며 아름다운 것인지 그것을 만든 조물주 하나님을 안 믿을 수 없다는 것이죠. 자연을 통해 창조주를 보지 못하는 과학자나 철학자나 신학자는 바보일 뿐입니다. 

4.“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시8:1-9) ⓒ최용우 

 

♥2022.7.23.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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