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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스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녀는 귀신들린 어린 딸을 둔 가슴 아픈 여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겸손했습니다 자존심도 없는 여인이었습니다 자녀의 고통이 그녀를 그렇게 만들어준것입니다

귀신을 좇아주기를 원하는 그녀에게 예수님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의도적으로 그녀에게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를 한번 테스트 하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사람이 이런 말을 들으면 분노하면서 교회를 떠날것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겸손했습니다 고통때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녀의 고통은 영적으로 큰 축복이었습니다

주여 옳습니다 그러나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나는 개라도 괜찮습니다 아니 나는 개입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그녀를 보고 예수님은 크게 감동하시고 그녀의 딸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겸손해야 은혜를 받습니다 자아가 죽어야 기쁨과 평강이 오고 영적인 성숙이 따라옵니다

겸손해야 자아가 죽어야 영적인 세계가 열립니다 그러므로 자아가 죽을수 있는 상황과 환경은 영적인 놀라운 찬스입니다

세상이 줄수없는 평안과 기쁨 그리고 사역에 기름부으심이 넘치게 되는 축복의 찬스입니다

마태복음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은혜 교회 천 창 길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