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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305번째 쪽지!
□38.달콤한 사랑
1.하나님을 뜨겁게 열망하며, 하나님을 충분히 사랑하고,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은 얼마나 복되고 아름답고 즐거운 삶인가!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진정한 이유는 하나님의 달콤한 사랑 안에서 이 땅에서도 내세에서도 천국의 삶을 살기 위함이 아닌가?
2.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는 순간, 야망에 사로잡혀 탐욕스러우며 감각적이고 환상에 빠져있는 삶에서 벗어나,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천사와 같은 삶으로 들어가게 되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진정한 이유는 이 세상에 욕망의 바벨탑을 쌓는 것이 아니고 이미 도래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살기 위함이 아닌가?
3.하나님을 사랑하면, 내 마음은 말씀에 기꺼이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이 되고 그것은 내 마음을 기쁨으로 가득 차게 하고 그것은 내가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축제와 같은 삶을 살게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진정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여 우리 모두 행복한 축제의 삶을 살기 위함이 아닌가?
4.하나님을 사랑하면, 내 마음은 하나님으로 가득 차고 그 사랑이 나를 강권하여 말씀에 불을 지피고 불타오르게 할 때, 아, 그 말씀은 얼마나 맛있으며 그 기도는 또 얼마나 달콤한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놀라운 사랑이 말씀의 양념이 되어 내 영혼을 하염없이 배부르게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진정한 이유는 육신의 양식을 먹고 더 살찌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양식을 맛있게 먹고 살기 위함이 아닌가? ⓒ최용우
♥2022.8.19 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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