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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확실하게

2022년 회동 최용우............... 조회 수 75 추천 수 0 2022.09.21 06: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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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031번째 쪽지!

 

□16. 확실하게

 

1.하나님은 ‘내가 어디에 있든지’ 나와 가장 가까이에 계신 분으로 확실하게 표현되기를 바라십니다. 바다속에 사는 꼴뚜기가 “바다, 바다 하는데 나는 ‘바다’라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바다를 보여줘 봐라. 그럼 내가 바다가 있다는 것 믿을게”라고 한다면 지나가던 망둥이가 웃을 일 아닌가요? 하나님이 눈에 안 보이니 못 믿겠다거나 없다고 하는 마음이 바로 꼴뚜기와 같은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너무 크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 안에 있으면서도 하나님이 실체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일 뿐!

2.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신앙생활이 ‘즐겁고 행복하고 풍성한 일’이라고 표현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신앙생활이 즐겁고 행복하도록 삶의 모든 영역을 조화롭게 해주십니다. 신앙생활이 힘들고 희생을 요구하고 고난받는 괴로운 것이라는 표현은 사단이 주는 잘못된 속임수이며 하나님에 대한 가짜 이미지입니다. 신앙생활은 그 무엇보다도 즐거운 것입니다.

3.하나님은 다른 모든 일이 다 실패할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것을 실패하지 않으면 그 인생은 실패가 아니라는 것이 표현되기를 바라십니다. 나의 영혼은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며 결국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4.하나님은 바로 나를 위해서 존재하시는 분이라는 것이 확실하게 표현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만드시고 운행하시는 엄위하신 창조주이시기에 감히 하나님을 바라볼 수 없는 장엄하신 존재입니다. 그렇지만 또한 창조물 가운데 지극히 작은 나를 위해 존재하시는 사(私)적인 분이십니다. 공기가 모두를 위한 것이지만 숨을 쉬는 분량만큼은 내 숨인 것과 같습니다.ⓒ최용우 

 

♥2022.9.21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은요한

2022.09.21 20:30:19

"지극히 작은자를 위해 존재하신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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