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왕상11:43 |
|---|---|
| 설교자 : | 김경형목사 |
| 참고 : | 궁극교회 주일예배 |
◆ 구약성경에 아들이 왕이 된 것도 있고, 어린아이가 왕이 된 것도 있는데, 우리로 무엇을 생각하게 하려고 이런 것을 기록했을까? ‘어린아이가 왕이 되었다’는 말과 ‘아들이 왕이 되었다’는 말은 의미가 어떻게 다른 거냐? 어린아이가 왕이 되는 것은 실력적으로 된 거냐, 신분적으로 된 거냐? 신분이다. 반면 아들이 왕이 되었다는 것은 상속성이 들어간다. 그런데 어린아이라고 해도 신분적인 왕이면 아무나 함부로 못 한다. 이게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 거냐?
우리의 미래를 놓고 볼 때 예수 믿는 사람은 다 왕이다. 신분적으로는 지금도 왕이다. 성경에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이요 선지자’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영능의 실력이 없더라도 아들로서 미래의 상속이 들어있는 신분이다. 이런 우리가 이룰구원 면에서 이 땅에 살면서 훈련과 연단을 받으면서 영능의 실력을 키우면 장차 그 나라에서 더 많은 상속을 받게 된다.
주님은 왕 중의 왕이다. 우리는 그의 자녀요, 아들이요, 왕의 후손들이다. 그러니 자기의 신분을 망각하면 안 된다. 긍지를 가져야 한다. 이방인들이 뭐라고 흉을 봐도 우리에게는 영원히 사는 부활이 있다. 우리는 현세에서 이 비밀을 알고 이 삶을 산다. 우리에게는 구원의 비밀, 안 죽는 비밀이 들어있다.
안 믿는 사람들의 세계에서 훌륭하다고 하는 ‘도덕책이니, 정감록이니, 뭐니’해도 천국을 축소해 놓은 책은 없다. 성경만이 천국을 알게 해 주는데, 우리로 천국을 알게 하려고, 하나님을 알게 하려고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든 삼라만상을 가지고 와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도록 기록해 놓았다.
눈으로 보는 가견적인 현실에서 개인적으로 설령 예수는 안 믿지만 성경을 읽는 사람은 그만큼 도덕성이 좋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나라가 하나님을 모르는 나라보다 여러 면에서 우수하고 나라적으로 튼튼하고 단결이 잘 된다. 우리나라의 예비군은 이스라엘의 예비군을 채용한 거다. 그러니 자기의 머리를 성경으로 깨우쳐라.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신다. 우리가 성경을 깨달으면 자기가 보여지고 사람의 중심을 보기 때문에 속지 않는다. 사람에게 속는 것은 자기 눈에 보기 좋은 것을 쫓다가 속는 것이니 이것은 마귀에게 속은 것과 같은 거다. 속는 사상, 속이는 사상은 선악과다. 그 결과는 하나님의 진노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왜 ‘어린아이다. 아들이다’ 하셨는지 글자 이면의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한다. 이게 아닌 성경을 자기 중심, 세상 중심으로 보고 세상에서 행복하기를 원해봐야 하나님께서 이걸 준들 이걸 잡고 몇 날이나 살겠느냐?
세상 것을 많이 가지면 행복하고 원망 불평이 없느냐? 워낙 가난해서 자살하는 사람도 있고, 워낙 부자라서 마음대로 누리는데, 누리다 누리다 사는 게 재미가 없어서 자살하는 사람도 있다. 이룰구원을 놓고 보면 우리가 세상을 사는 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신앙실력이 자란다. 세상의 모든 사건과 환경은 하나님의 참사람으로 만들어지는 훈련의 재료다.
|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