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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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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youtu.be/idy3KRfsgfA 

A.W.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평생 굶주린 심령으로 하나님을 갈급해 한 사람이었다. 그는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기독교가 세상과 절충하여 타협된 복음을 전하는 것에 경고의 나팔을 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이해로 회개와 각성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시여! 저의 남은 날들을 성별하여 주님께 드립니다. 저는 주님의 뜻을 행하는 종일 뿐입니다. 하늘과 땅의 그 어떤 것보다 주님의 뜻을 선택할 것입니다. 주님이 저를 택하시고 거룩하고 높은 소명을 받는 영광을 저에게 허락하셨습니다. 저를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소서. 그리하시면 제가 주님의 능력 안에서 행하고 주님의 의를 선포할 것입니다. 저는 저의 목숨이 붙어 있는 한 주님의 구속의 사랑의 메시지를 널리 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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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84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54] 우리를 망치는 사탄의 고도전략 김동호 목사 2022-10-29 28
1683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53] 믿음생활의 균형잡기 김동호 목사 2022-10-29 15
1682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52]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것이라 김동호 목사 2022-10-27 27
1681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51] 복음을 위해 베드로를 책망한 바울 김동호 목사 2022-10-26 29
1680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50] 누구를 위한 선민과 이방인인가? 김동호 목사 2022-10-25 29
1679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49] 사라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만남 김동호 목사 2022-10-24 33
1678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48] 복음이 아닌 에수 믿는 딴 재미 김동호 목사 2022-10-23 15
1677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47] 자기 자랑이 혼합된 율법주의에는 구원이 없다 김동호 목사 2022-10-22 23
» 기독특강 이 시대의 선지자 A.W. 토저 3부 | 일평생 하나님을 추구했던 사람 성결출판사 2022-10-21 24
1675 기독특강 이 시대의 선지자 A.W. 토저 2부 | 일평생 하나님을 추구했던 사람 성결출판사 2022-10-21 24
1674 기독특강 이 시대의 선지자 A.W. 토저 1부 | 일평생 하나님을 추구했던 사람 성결출판사 2022-10-21 33
1673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46] 변질된 복음에 속지 말자 김동호 목사 2022-10-20 19
1672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45] 우린 모두 다 주의 종이요 왕같은 제사장이다. 김동호 목사 2022-10-20 16
1671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44] 하나님께 드리는 훈련 김동호 목사 2022-10-18 22
1670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43] 하나님을 섭섭하게 하는 일 김동호 목사 2022-10-17 24
1669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42] 다윗의 마지막 말 김동호 목사 2022-10-15 21
1668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41] 하나님을 예쁘게 본 다윗의 3가지 장점 김동호 목사 2022-10-14 31
1667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40] 매일 드리는 승리의 감사 김동호 목사 2022-10-13 30
1666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39] 우리 승리하리라 김동호 목사 2022-10-13 48
1665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38] 자신의 다음을 준비하는 훌륭한 리더십 김동호 목사 2022-10-11 32
1664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37] 약속을 책임지는 하나님의 사랑 김동호 목사 2022-10-10 26
1663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36] 반역자에 동조하는 것도 반역이다. 김동호 목사 2022-10-08 20
1662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35] 내가 왕이고 싶은 마음은 김동호 목사 2022-10-07 33
1661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34] 상을 탐하는 가짜 충성 김동호 목사 2022-10-06 28
1660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33] 충성된 종의 아름다운 끝모습 김동호 목사 2022-10-06 23
1659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32] 하나님 한분 만으로 충분한 삶 김동호 목사 2022-10-04 32
1658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31] 왕을 무시하는 어리석은 자 김동호 목사 2022-10-03 24
1657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30] 먼저 할 일 김동호 목사 2022-10-01 32
1656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29] 충언에 들을 귀가 있었던 다윗 김동호 목사 2022-09-30 33
1655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28] 우리를 버리지 못하시는 하니님 김동호 목사 2022-09-29 19
1654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27] 생명으로 충만한 아름다운 세상 김동호 목사 2022-09-28 18
1653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26] 내가 함께할테니 두려워 말라 김동호 목사 2022-09-27 18
1652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25] 죄는 안과 같이 무섭게 자라 우리를 김동호 목사 2022-09-27 30
1651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24] 악을 대할 때 드러나는 본심 김동호 목사 2022-09-24 30
1650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023] 하나님을 선택하는 영적 안목과 용기 김동호 목사 2022-09-23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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