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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7. <들꽃교회> 주일예배 대표기도, 회개기도, 봉헌기도
<주일기도>
우리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능력이 우리를 감싸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찌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어찌 기뻐 노래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셨고, 그 하나님 나라에 온전히 집중해서 살았습니다. 십자가와 부활과 승천에 이르는 전체 운명을 통해서 우리의 궁극적인 미래가 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으로서 나그네와 같은 인생길을 낙심하지 않고 버텨내겠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완성되는 순간을 갈망하면서 부지런히,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보겠습니다.
성부, 성령과 더불어 모든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며, 우리에게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 되시고, 마지막 때 생명의 심판자로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회개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는 하나님 계획의 전체적인 그림을 알지 못하면서 단지 제 발에 떨어진 상황만 보고 불평과 원망을 늘어놓았습니다. 저는 인내하고 참지 못하여 악한 말로 불평을 일삼았던 이스라엘이 멸망한 것을 보고서도 불평했습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제 생각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판단하고 불평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뜻을 다 이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예상대로 되지 않을 때 저는 불평했습니다. 말씀을 이해하고 인내하려고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제 계획이 무산되고 일이 되지 않을 때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진심으로 회개하오니 이 악한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는 없다! 나는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혔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말씀기도>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 아버지! 그 생명의 말씀이 다시 읽히고 선포될 때 말씀의 영을 우리 모두에게 충만하게 허락해주시옵소서. 세상의 솔깃한 말에 익숙해진 우리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시어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사로잡히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삶의 방향을 돌이키라고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봉헌기도>
날마다 일용할 양식으로 넉넉하게 채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언제나 눈동자와 같이 보호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살 수 있도록 성령으로 오셔서 우리를 지켜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기쁜 마음으로 예물 올려 드립니다.
(개별 헌금 기도)
작성자: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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