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아들의 해몽

풍성한 삶............... 조회 수 175 추천 수 0 2022.12.11 21:25:26
.........

아들의 해몽 

 

알코올 중독에 빠진 한 남자가 어느 날 아침에 그의 아내와 아들에게 간밤에 꾼 꿈 이야기를 했습니다.

 "네 마리의 쥐를 보았는데 하나는 굉장히 크고 살이 찐데다 기름이 번지르르하게 흐르는 놈이었고, 두 마리는 아주 조그맣고 약했지. 그리고 나머지 한 마리는 눈이 먼 쥐였어." 그러나 그 자신은 물론 그의 아내도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 꿈인지 전혀 알 길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무엇인가 단지 불길한 예감이 든다고 서로 말할 뿐이었습 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린 아들이 아빠의 꿈을 해몽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빠, 뚱뚱한 큰 쥐는 아빠의 돈을 다 가져간 술집 주인이구요. 두 마리 마른 생쥐는 엄마하고 저예요. 그리고 아빠는 바로 눈이 먼 쥐고요!" 

 탈무드에 "사단은 너무 바쁠 때 인간에게 자기 대신 술을 보낸다"라고 합니다.

<풍성한 삶QT>2022.6월호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815 주님이 없는 삶 김장환 목사 2022-12-13 671
37814 능력을 발휘하는 곳 김장환 목사 2022-12-13 329
37813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 김장환 목사 2022-12-13 374
37812 기독교인의 우울증 김장환 목사 2022-12-13 560
37811 구걸하는 이유 김장환 목사 2022-12-13 196
37810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 김장환 목사 2022-12-13 621
37809 질문의 가치 김장환 목사 2022-12-13 253
37808 이미 받은 구원 김장환 목사 2022-12-13 366
37807 부족함을 채워주는 친구 김장환 목사 2022-12-13 345
» 아들의 해몽 풍성한 삶 2022-12-11 175
37805 가장 위대한 스승 풍성한 삶 2022-12-11 300
37804 부에 대한 유대인의 지혜 일곱 가지 풍성한 삶 2022-12-11 202
37803 곰과 스컹크 풍성한 삶 2022-12-11 167
37802 유일한 책 풍성한 삶 2022-12-11 177
37801 온전한 마음 풍성한 삶 2022-12-11 347
37800 자라는 아이와 배움 풍성한 삶 2022-12-11 143
37799 어느 게으른 자의 소원 풍성한 삶 2022-12-11 237
37798 자주 해서는 안 되는 말 풍성한 삶 2022-12-11 185
37797 선물의 효과 풍성한 삶 2022-12-11 210
37796 바쁨이 초래하는 세 가지 위험 file 고상섭 목사 2022-12-08 376
37795 기다림 file 지성호 목사 2022-12-08 701
37794 팔다리 신앙 file 조주희 목사 2022-12-08 363
37793 마라나타 file 김종구 목사 2022-12-08 668
37792 하나님의 손이 나를 file 서재경 목사 2022-12-08 402
37791 별이 빛나는 밤 file 김성국 목사 2022-12-08 276
37790 성경에 오류가 있는가 file 고상섭 목사 2022-12-08 227
37789 죽으면 죽으리라 file 지성호 목사 2022-12-08 296
37788 사랑이라는 어려움 file 조주희 목사 2022-12-08 425
37787 손녀에게 ‘부족함이 없는 할아버지’가 되고 싶습니다. 몰맷돌 2022-12-05 149
37786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삶의 혁명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실천입니다. 몰맷돌 2022-12-05 235
37785 우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행복은 싹이 트지 않습니다. 몰맷돌 2022-12-05 143
37784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일들 몰맷돌 2022-12-05 177
37783 이들이 죽어서도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몰맷돌 2022-12-05 105
37782 이럴 거면, 왜 내가 아이들을 키우겠다고 고집을 부렸을까? 몰맷돌 2022-12-05 93
37781 원칙만 지키면, 어떻게 살아도 타인에게 손가락질 당하지 않는다! 몰맷돌 2022-12-05 10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