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늘나라의 사랑법

2022년 회동 최용우............... 조회 수 116 추천 수 0 2022.12.15 06:35:1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400번째 쪽지!

 

□하늘나라의 사랑법

 

1.하나님의 다른 이름은 ‘사랑’이시며, 나는 하나님의 그 사랑 때문에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선택되어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나보다 훨씬 똑똑하고, 재능도 많고, 능력 있고, 공부도 잘하고, 써먹을 곳 많은 유능한 사람들도 수두룩한데, 하나님은 어쩌자고 나 같은 사람을 선택하셨는가? 나는 모릅니다. 다만 ‘사랑’ 때문이라는 것밖에 나는 모릅니다. 

2.내가 ‘사랑하는 삶’을 살든 말든 하나님은 그것으로 나의 구원을 취소하시는 분은 아니십니다. 그러나 바다와 같고 우주와 같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받은 나는 평생 하나님 사랑의 100억분의 1 만큼이라도 흉내 내면서 살아야 하리라.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는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3.남에게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지 않고 다만 남을 사랑하겠습니다. 남에게 ‘나를 사랑해 달라’고 억지로 말할 수는 없지만, 남을 사랑하는 것은 내 맘대로 할 수 있으니 나는 내가 먼저 남을 사랑하겠습니다. 남이 나를 사랑해 주지 않는다고 “사랑이 없네”라고 말하지 않고 반대로 내가 먼저 사랑함으로 그 사람이 사랑을 느끼게 하겠습니다.

4.유치환 시인은 ‘사랑하는 것은 사랑받는 것보다 행복하나니라’고 시를 썼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스스로 먼저 사랑할 생각은 안 하고 “세상은 삭막하네. 말세야 말세”라고만 합니다. 오늘 아침 나는 고린도전서 13장을 열 번 반복하여 읽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마치 어린아이의 손을 잡고 조심스럽게 인도하듯이 고린도전서 13장은 나를 사랑의 길로 조심스럽게 인도합니다. ⓒ최용우 

 

♥2022.12.15.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3'

Byoungsoo Cho

2022.12.16 19:40:04

이현식

2022.12.21 11:59:38

사랑의 실행에는 어떠한 후회도 없으니 망설일 이유가 없겠지요.
사랑하지 않는 삶은
어떠한 의미도 부여받지 못할테니까요~^^

조국주

2022.12.21 12:00:01

여호와 로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402 2022년 회동 하늘나라의 문(門) 최용우 2022-12-17 156
7401 2022년 회동 하늘나라 입장불가자들 [2] 최용우 2022-12-16 130
» 2022년 회동 하늘나라의 사랑법 [3] 최용우 2022-12-15 116
7399 2022년 회동 하늘나라를 이루는 방법 [1] 최용우 2022-12-14 76
7398 2022년 회동 하늘나라와 사랑 [1] 최용우 2022-12-13 86
7397 2022년 회동 하늘나라와 교회 [2] 최용우 2022-12-12 92
7396 2022년 회동 하늘나라의 경험 [1] 최용우 2022-12-10 86
7395 2022년 회동 하늘나라는 가까이 있다 [1] 최용우 2022-12-09 109
7394 2022년 회동 하늘나라의 희망 [2] 최용우 2022-12-08 85
7393 2022년 회동 하늘나라 헌법 [3] 최용우 2022-12-07 77
7392 2022년 회동 하늘나라를 본다는 것 [2] 최용우 2022-12-06 82
7391 2022년 회동 하늘나라란 무엇이냐? 최용우 2022-12-05 91
7390 2022년 회동 죄에 대한 태도 file 최용우 2022-12-03 112
7389 2022년 회동 하나님의 아들 최용우 2022-12-02 96
7388 2022년 회동 그 사람의 아들 [2] 최용우 2022-12-01 88
7387 2022년 회동 상한 마음 [2] 최용우 2022-11-29 106
7386 2022년 회동 통회하는 마음 [1] 최용우 2022-11-26 156
7385 2022년 회동 부드러운 마음 [1] 최용우 2022-11-25 144
7384 2022년 회동 굳은 마음 최용우 2022-11-24 186
7383 2022년 회동 더러운 생각 [2] 최용우 2022-11-23 97
7382 2022년 회동 말하는 것과 마음 [1] 최용우 2022-11-22 112
7381 2022년 회동 듣는 것과 마음 최용우 2022-11-21 80
7380 2022년 회동 보는 것과 마음 최용우 2022-11-19 93
7379 2022년 회동 마음과 생각 최용우 2022-11-18 113
7378 2022년 회동 성경과 회개 [1] 최용우 2022-11-17 96
7377 2022년 회동 회개와 구원 최용우 2022-11-16 96
7376 2022년 회동 트럼펫 목사 [1] 최용우 2022-11-15 93
7375 2022년 회동 거룩과 죄 [1] 최용우 2022-11-14 84
7374 2022년 회동 죄와 싸우는 회개 최용우 2022-11-12 149
7373 2022년 회동 죄 죽이기 [1] 최용우 2022-11-11 104
7372 2022년 회동 마음 지키기 [2] 최용우 2022-11-10 106
7371 2022년 회동 거룩과 윤리도덕 최용우 2022-11-09 88
7370 2022년 회동 거룩과 마음 [2] 최용우 2022-11-08 95
7369 2022년 회동 세번째 마음 [1] 최용우 2022-11-07 84
7368 2022년 회동 두번째 마음 최용우 2022-11-05 13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