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우선순위의 법칙

김장환............... 조회 수 670 추천 수 0 2022.12.27 13:33:09
.........

우선순위의 법칙

 

중국선교의 아버지 허드슨 테일러가 아들과 함께 중국 오지에 선교를 갔을 때의 일입니다.

허드슨 테일러의 손자인 테일러 3세는 말레이시아의 기숙학교에서 공부 중이었는데 2차 대전으로 말레이시아를 점령한 일본군에게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아직 10대인 어린 손자와 몇 년째 연락이 되지 않았음에도 선교 중인 허드슨 테일러 일가는 흔들림 없이 사명을 다하고 있었고, 손자 역시 수용소에서 친구들을 안심시키며 오히려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수년 뒤 무사히 다시 상봉한 이들 가족에게 사람들은 생사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평정심을 유지하며 그리스도인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갈 수 있냐고 물었고, 테일러 여사는 온 가족을 대신해 대답했습니다.

“주 하나님이 소중하게 여기시는 사람들을 내가 돌보면,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주 하나님이 보살펴주신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우리 가족은 이 사실을 정말로 믿고 있습니다.”

하늘의 새들도, 길가의 백합도, 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기에 걱정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맡기신 그 일을 할 때 모든 어려움과 걱정을 주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의 손을 꽉 붙잡고 항상 동행하게 하소서.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주 하나님만을 의지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우선순위의 법칙 김장환 2022-12-27 670
37849 기도의 능력 김장환 2022-12-27 824
37848 새 노래로 찬양하라 김장환 2022-12-27 507
37847 죄를 멈춰라 김장환 2022-12-27 315
37846 윌리엄 매킨리 풍성한 삶 2022-12-23 360
37845 죽이는 말, 살리는 말 풍성한 삶 2022-12-23 522
37844 버나드 쇼의 착각 풍성한 삶 2022-12-23 349
37843 황소와 노새 풍성한 삶 2022-12-23 353
37842 정글 속의 길 풍성한 삶 2022-12-23 447
37841 거북이와 진주 풍성한 삶 2022-12-23 320
37840 김씨와 나씨 부부 풍성한 삶 2022-12-23 338
37839 슬기로운 자와 바보 풍성한 삶 2022-12-23 294
37838 술이 가져다준 폐해 풍성한 삶 2022-12-23 164
37837 세 번째 자리 풍성한 삶 2022-12-23 266
37836 위로가 필요한 위로자 file 조주희 목사 2022-12-20 590
37835 월드컵과 성탄의 은혜 file 김종구 목사 2022-12-20 650
37834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file 서재경 목사 2022-12-20 415
37833 패스 file 김성국 목사 2022-12-20 214
37832 사랑은 자기를 내어주는 것이다 file 고상섭 목사 2022-12-20 604
37831 세 겹줄 file 지성호 목사 2022-12-20 311
37830 아이들의 웃음소리 file 조주희 목사 2022-12-20 201
37829 기다림 file 김종구 목사 2022-12-20 696
37828 그리스도의 표징 file 서재경 목사 2022-12-20 383
37827 타고 갈까, 지고 갈까 file 김성국 목사 2022-12-20 437
37826 아버지는 ‘조건 없는 사랑’을 유산으로 남기셨습니다. 물맷돌 2022-12-18 351
37825 너무 잘하려고, 뭐든지 금방 다 하려고 애쓰다가, 마음 다치지 마라! 물맷돌 2022-12-18 168
37824 꽝없는 복권! 물맷돌 2022-12-18 327
37823 제 곁에 있던 좋은 사람들이 하나둘 떠나가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2-12-18 103
37822 갑질하는 사람을 보면서 반면교사로 삼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2-12-18 139
37821 올가을은 유난히 더 외롭고 우울합니다. 물맷돌 2022-12-18 69
37820 우리 모두, ‘자신과 이웃, 오늘과 내일’을 진심으로 사랑합시다! 물맷돌 2022-12-18 115
37819 제 별명은 ‘맛있게 드세요!’입니다. 물맷돌 2022-12-18 123
37818 서울역 노숙자였던 사람이 진리에 눈을 떠서 거룩해져가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2-12-18 202
37817 우리는 ‘좋은 것들’에 대하여 얼마나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나요? 물맷돌 2022-12-18 91
37816 방법의 문제 김장환 목사 2022-12-13 4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