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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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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 복을 내려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겠다. 너로 인해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창 12:3]"
이 말씀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하란을 떠날 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이 태어난 곳은 갈대아 우르이고 거기서 결혼까지 하고 오래 살다가 75살에 하란을 떠났다.
[창 11:30] 우르와 하란 두 곳 다 당시의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있는 도시다.) 그래서 오늘날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새해를 맞았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에 머물지 않고 순종하며 살면 福의 통로가 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을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오니 하나님 복 내려주시옵소서.
* 작금에 대다수 크리스천이 "하나님, 축복해주시옵소서(=하나님, 복 빌어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는데, 이는 하나님에게 지극히
不敬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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