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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21장19절(마21:19)- 무화과나무

최용우............... 조회 수 112 추천 수 0 2023.02.26 07: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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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마태복음21장19절(마21:19)- 무화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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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개역)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3.(바른) 마침 길가에서 한 無花果나무를 보시고 그 나무로 가까이 가셨으나 그 가운데서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發見하지 못하시고 그 나무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부터 네게서 열매가 永遠토록 맺히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시니, 無花果나무가 즉시 말라 버렸다.

4.(표준) 마침 길 가에 있는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보시고, 그 나무로 가셨으나, 잎사귀 밖에는 아무것도 없으므로, 그 나무에게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무화과나무가 곧 말라 버렸다.

5.(킹제) 길가에 있는 한 그루의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 나무에 가셨으나 잎사귀 외에는 아무것도 찾지 못하시자 그 나무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이제부터 네게서 영원히 열매가 맺히지 못할 것이라."고 하시니, 그 무화과나무가 곧 말라 버리더라.

6.(쉬운) 마침 길 옆에 있는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보시고, 나무 곁으로 다가가셨습니다. 그러나 그 나무에는 잎사귀만 있을 뿐 열매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나무를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다시는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즉시 나무가 말라 버렸습니다.

7.(우리) 예수께서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보고 가까이 가셨습니다. 그러나 잎사귀 밖에는 아무것도 없으므로 그 나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다시는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즉시 나무가 말라 버렸습니다.

8.(현어) 그때 마침 길가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 것을 보시고 그리로 가까이 가보셨다. 그러나 잎사귀만 무성할 뿐 열매는 보이지 않자 `네가 다시는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무화과나무는 곧 말라 버렸다.

9.(현대) 마침 길가에 한 그루의 무화과나무가 있는 것을 보시고 가까이 가셨으나 잎사귀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었다. 예수님이 그 나무를 향해 `네가 다시는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하시자 나무가 곧 말라 버렸다.

10.(공동)  길가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 것을 보시고 그리로 가셨다. 그러나 잎사귀밖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으므로 그 나무를 향하여 "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무화과나무는 곧 말라 버렸다.

11.(가톨) 마침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보시고 가까이 가셨다. 그러나 잎사귀밖에는 달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으므로 그 나무를 향하여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 맺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러자 나무가 즉시 말라 버렸다.

12.(조선) 길가에 서있는 무화과나무 한그루를 보시고 그리로 가셨다. 그러나 잎사귀밖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에 그 나무를 향하여 <<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무화과나무가 곧 말라 버렸다.

13.(메시) 예수께서 길 가에 있는 무화과 나무 한 그루을 보시고, 무화과로 아침 끼니를 때울까 하여 가까이 다가가셨다. 보니 잎사귀밖에 없었다. 예수께서 "이제부터 이 나무에 영원히 무화과가 열리지 않을 것이다."하고 말씀하셨다. 그 즉시 무화과나무가 마른막대기처럼 말라 버렸다.

14.(성경) 마침 길 가에 서 있는 무화과 나무를 보고 다가갔으나 잎사귀만 무성하고 아무 얻을 것이 없었다. 예수께서 나무에 "이제부터 영원토록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하시니 곧 나무가 말라 버렸다. 

15.(구어) 마침 길가에 무화과 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 것을 보고 그리로 가까이 다가갔는데 잎사귀만 무성할 뿐 열매가 보이지 않았다. 예수님이 그 나무를 향해 "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 맺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무화과 나무가 곧 말라 버렸다.

16.(믿음) 길가에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가셨습니다. 그러나 잎사귀 밖에 없자 나무에게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할것이다."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말라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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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대한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대)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밀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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