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계시보기)성도는 세상법 위의 생명법으로 살아야 한다.

로마서 궁극이............... 조회 수 49 추천 수 0 2023.04.16 18:10:33
.........
성경본문 : 롬8:2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세상에서는 나라의 지도자가 나라에 필요한 사업을 진행하다가 지도자가 바뀌면 그 일을 중단하거나 축소하고 또 다른 사업을 벌인다. 나라의 지도자가 다시 선출될 때마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 지도자의 입장에서는 생각지 못한 일이 자꾸 터지니 그쪽으로 집중투자를 하기 위해 다른 사업을 중단하거나 축소하면 중단하거나 축소한 사업에 이익이 달린 사람 쪽에서 반발한다. 세상의 법도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새로 만들거나 바꾸는데, 아무리 좋은 법을 만들어도 영구히 갈 수 없다. 아무리 좋은 법이 있어도 세상의 일이 계속 변하듯이 법도 바뀐다. 일이 변했는데 법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된다.

 

 

아무리 타락된 세상이라고 해도 사람에게는 양심이 있는데, 이 양심은 법보다 위다. 그런데 타락된 세상이라서 사람들이 양심을 제쳐놓고 좋은 법을 악용하기도 한다. 법보다 위인 양심을 어기는데 법이 제대로 작동할 리 없다. 우리 믿는 사람의 경우에는 하나님을 기준해서 자기 양심을 써야 한다. 일반적인 양심이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두고 자기 양심을 쓰면 세상의 법 위에서 노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법은 최고의 법이다. 진리생명이란 종교적인 법 이전에 하나님의 법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자기의 양심을 하나님의 법을 따라 써야 한다. 안 그러면 아무리 성경구절을 들고 말을 해도 거짓말이다. 일반적인 양심은 선악과 따먹고 타락된 데서 나온 것이라서 마귀가 얼마든지 가지고 놀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양심이 바로 서면 일반적인 양심은 훤히 보인다.

 

 

:에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우라고 했는데, 죄란 선악과 따먹고 나온 지식으로 사는 거다. 이 죄는 누구든지 자기 몸 안에 있다.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우라는 것은 죽을 각오를 하고 생명이 다하도록 죄와 싸우라는 거다. 이게 영적인 싸움이다. 이 싸움을 하려면 먼저 자기의 주격이 옛사람인지 새사람인지부터 타진하라. 옛사람을 주격으로 살고 있으면 죄와 싸움에서 아예 지고 들어가는 거다. 반면에 새사람을 주격으로 살면 하나님의 만능의 역사가 배경이 되어있기 때문에 죄와 싸우기 전에 이미 이긴 거다. 그러니까 싸웠다 하면 이기는 싸움이니 나만 진리를 잡고 바로 싸우면 된다. 이렇게 싸우다가 혹 상대가 나의 신체를 죽인다고 해도 나는 이긴 거다.

 

 

 

김경형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7822 시편 하나님의 의로우심과 선하심 시145:1-21  정용섭 목사  2023-05-02 156
17821 데살로후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 살후1:1-12  정용섭 목사  2023-05-02 190
17820 요엘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 욜2:23-32  정용섭 목사  2023-05-02 126
17819 누가복음 기도의 신비와 능력 눅18:1-8  정용섭 목사  2023-05-02 233
17818 누가복음 하나님께 영광=예수께 영광! 눅17:11-19  정용섭 목사  2023-05-02 105
17817 디모데후 은혜의 시원적 깊이 딤후2:1-11  정용섭 목사  2023-05-02 113
17816 누가복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눅17:16-19  김경형목사  2023-04-30 156
17815 요한복음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요5:9-14  김경형목사  2023-04-30 132
17814 히브리서 서로 돌아보자 히10:19-25  배장섭 목사  2023-04-29 237
17813 민수기 (계시보기)불뱀을 만들어서 장대에 걸라고 한 이유는?/외 민21:18  김경형목사  2023-04-29 96
17812 이사야 죄악을 이끌지 말라 사5:18-23  강승호목사  2023-04-27 99
17811 마가복음 하나님의 사람 막1:1-8  강승호목사  2023-04-27 152
17810 고린도후 진리의 꽃을 피우라 ! 고후13;8-13  전원준목사  2023-04-27 153
17809 마태복음 (계시보기)믿음의 기준이 사역이냐, 성품이냐? 마5:48  김경형목사  2023-04-25 104
17808 히브리서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 히10:19-25  배장섭 목사  2023-04-24 291
17807 누가복음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눅17:6-19  김경형목사  2023-04-23 105
17806 요한복음 네가 낫고자 하느냐? 요5:5-9  김경형목사  2023-04-23 141
17805 히브리서 성도의 믿음 생활 히11:1-9  강승호목사  2023-04-22 230
17804 요한계시 (계시보기)파괴된 바벨론을 다시 건설하는 기독교인들/외. 계14:8  김경형목사  2023-04-21 77
17803 요한일서 사랑의 언어 다섯 가지 요일3;18-19  전원준목사  2023-04-20 409
17802 누가복음 신앙의 부부 눅1:5-13  강승호목사  2023-04-19 184
17801 마가복음 성도의 기본 된 삶 막1:35-39  강승호목사  2023-04-18 210
17800 히브리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10:19-25  배장섭 목사  2023-04-18 292
» 로마서 (계시보기)성도는 세상법 위의 생명법으로 살아야 한다. 롬8:2  김경형목사  2023-04-16 49
17798 누가복음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눅17:1-10  김경형목사  2023-04-16 192
17797 요한복음 38년 된 병자의 믿음. 요5:3--9  김경형목사  2023-04-16 223
17796 요한복음 (계시보기)육신이 말씀이 되는 게 신앙이다. 요1:14  김경형목사  2023-04-15 96
17795 창세기 (계시보기)가인의 아내는 누가 지은 인간인가? 창4:16-  김경형목사  2023-04-14 166
17794 고린도후 확신하는 신앙의 축복 고후13;1-5  전원준목사  2023-04-13 300
17793 마가복음 주님을 찾아온 부자 청년 막10:17-22  강승호목사  2023-04-11 126
17792 요한복음 (계시보기)가룟유다가 지옥에 갔다면 나는? 요6:63  김경형목사  2023-04-10 67
17791 누가복음 만일 네 형 제가 죄를 범하거든. 눅17:3-5  김경형목사  2023-04-09 81
17790 요한복음 거기 삼십팔 년 된 병자가 있더라. 요5:4-6  김경형목사  2023-04-09 83
17789 고린도전 부활의 종교 고전15:12-19  배장섭 목사  2023-04-08 415
17788 요한계시 (계시보기)십사만 사천 인 맞은 자와 환난 받고 나온 많은 무리. 계7:4-  김경형목사  2023-04-07 68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