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납짝 엎드린 순종

2023년 수덕의삶 최용우............... 조회 수 84 추천 수 0 2023.04.26 06:17:1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505번째 쪽지!

 

□납작 엎드린 순종

 

1.“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시119:67) 고난이 닥쳐왔을 때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어찌 나에게 이럴수가...”하면서 칠면조처럼 얼굴색이 변하는 게 아니라, 먼저 지금까지 자신이 탐닉하고 집착했던 것들이 무엇인지 거리를 두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판단해 봐야 합니다. 자신의 마음이 주님 외에 다른 것으로 점령되어 있는지를 면밀하게 검토해 봐야 합니다.

2.그런 다음에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납작하게 낮추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가끔 온몸으로 주님 앞에 납작 엎드려 낮아집니다. 그것을 부복(俯伏)이라고 합니다. 그냥 방바닥에 배를 대고 엎드려서 두 손을 들고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입니다. 영화에서 적군을 생포할 때 “총을 버리고 바닥에 엎으려!”라고 합니다. 그런 모습으로 엎드리는 것입니다.

3.불교에서는 ‘108배’라는 것을 하는데, 인간의 번뇌가 108가지라 한번 절할때마다 번뇌를 하나하나 지워간다고 합니다.(108배를 하면 없어진다. 가 아니라 없애기 위해서 한다.) 그렇게 배(拜)를 하는 자세는 나의 마음을 납작하게 낮추는 좋은 방법 가운데 한가지입니다. 108이라는 숫자가 종교적으로 거슬린다면 그냥 40배나, 120배나 다른 숫자로 바꾸면 그만 아닙니까?

4.사람이나 우상에게 절을 하라는 뜻이 아니라, 나 자신을 한껏 낮추어서 내가 믿는 절대자를 한껏 높이는 행동을 몸으로 보여 주는 것이 부복입니다. 그렇게 나의 ‘순종’을 말뿐만 아니라 몸으로, 행동으로, 삶으로 보여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용우 

 

♥2023.4.26.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23년 수덕의삶 납짝 엎드린 순종 최용우 2023-04-26 84
7504 2023년 수덕의삶 순종했기 때문에 [2] 최용우 2023-04-25 102
7503 2023년 수덕의삶 고난과 순종 최용우 2023-04-24 107
7502 2023년 수덕의삶 순종으로 무너진 여리고성 [2] 최용우 2023-04-22 117
7501 2023년 수덕의삶 순종 훈련 최용우 2023-04-21 104
7500 2023년 수덕의삶 온전한 순종 [1] 최용우 2023-04-20 111
7499 2023년 수덕의삶 순종과 축복 최용우 2023-04-19 90
7498 2023년 수덕의삶 순종과 말씀 최용우 2023-04-18 94
7497 2023년 수덕의삶 하나님을 아는 세 단계 file [1] 최용우 2023-04-17 112
7496 2023년 수덕의삶 노아는 의인이요 [1] 최용우 2023-04-15 109
7495 2023년 수덕의삶 정금같은 순종 최용우 2023-04-14 98
7494 2023년 수덕의삶 가족구원의 축복 최용우 2023-04-13 117
7493 2023년 수덕의삶 하나님과 동행함 [1] 최용우 2023-04-12 141
7492 2023년 수덕의삶 예 그렇습니다 최용우 2023-04-11 81
7491 2023년 수덕의삶 완전한 순종 file [2] 최용우 2023-04-10 91
7490 2023년 수덕의삶 노아의 순종 [1] 최용우 2023-04-08 81
7489 2023년 수덕의삶 한 사람의 순종으로 최용우 2023-04-07 132
7488 2023년 수덕의삶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3] 최용우 2023-04-06 150
7487 2023년 수덕의삶 멍텅구리 가라사데 file [1] 최용우 2023-04-05 97
7486 2023년 수덕의삶 순종 복종 맹종 굴종 [2] 최용우 2023-04-04 279
7485 2023년 수덕의삶 교회 개 최용우 2023-04-03 110
7484 2023년 수덕의삶 착각하지 말라 [2] 최용우 2023-04-01 176
7483 2023년 수덕의삶 하나님의 아들 예수 [1] 최용우 2023-03-29 109
7482 2023년 수덕의삶 죄인이기에 죄를 짓는다 최용우 2023-03-28 97
7481 2023년 수덕의삶 진짜라는 증거 [1] 최용우 2023-03-27 104
7480 2023년 수덕의삶 성령 기도 [1] 최용우 2023-03-25 167
7479 2023년 수덕의삶 관계기도 최용우 2023-03-24 142
7478 2023년 수덕의삶 구찾두 기도 [1] 최용우 2023-03-23 100
7477 2023년 수덕의삶 간청기도 최용우 2023-03-22 126
7476 2023년 수덕의삶 구문기도 [2] 최용우 2023-03-21 95
7475 2023년 수덕의삶 예수님과 기도 최용우 2023-03-20 109
7474 2023년 수덕의삶 끝이 아니라 시작 file [1] 최용우 2023-03-18 127
7473 2023년 수덕의삶 세상을 받아들임 최용우 2023-03-17 79
7472 2023년 수덕의삶 성경을 넘어 [5] 최용우 2023-03-16 91
7471 2023년 수덕의삶 믿음을 행함 최용우 2023-03-15 10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