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등불을 밝히는 사람들

풍성한 삶............... 조회 수 290 추천 수 0 2023.06.05 16:51:34
.........

d1498.gif등불을 밝히는 사람들 

 
옛날 어떤 의사가 한밤중에 13km나 떨어진 먼 시골로 죽어가는 환자를 왕진하러 가야만 했습니다. 가로등도 없는데다가 폭설이 쏟아지고 있었기에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그 집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의사는 가는 길목의 가장 가까운 첫 번째 집에다 전화를 걸어 창문에 등불을 켜 둘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이웃집에 전화를 해서 역시 창문에 등불을 켜 두게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집에서 두 번째 집으로 그리고 또 다른 집으로 가는 길에 차례로 등불이 켜지기 시작했고, 환자의 집으로 가는 길목의 모든 집들이 창문에 등불을 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의사는 쏟아지는 폭설과 어둠을 뚫고 환자의 집까지 찾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의 빛이시므로 우리는 등이 되어 그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풍성한 삶QT>2022.11월호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383 모든 가족의 복음화 김장환 목사 2023-06-06 473
38382 위대함을 만드는 반복 김장환 목사 2023-06-06 319
38381 사랑이 만든 빨대 김장환 목사 2023-06-06 342
38380 1m의 법칙 김장환 목사 2023-06-06 589
38379 기도로 뭉쳐라 김장환 목사 2023-06-06 496
38378 죽음 앞에 섰을 때 김장환 목사 2023-06-06 380
38377 쥐와 독수리 김장환 목사 2023-06-06 343
38376 여인들의 기도 김장환 목사 2023-06-06 357
» 등불을 밝히는 사람들 풍성한 삶 2023-06-05 290
38374 검은 것이 아름답다 풍성한 삶 2023-06-05 185
38373 성령의 전 풍성한 삶 2023-06-05 289
38372 싹이 난 버드나무 풍성한 삶 2023-06-05 183
38371 앵무새의 변화 풍성한 삶 2023-06-05 264
38370 프로방스 풍성한 삶 2023-06-05 153
38369 나이팅게일 풍성한 삶 2023-06-05 119
38368 윌리엄 케리의 비문 풍성한 삶 2023-06-05 251
38367 사랑을 얻는 방법 풍성한 삶 2023-06-05 167
38366 가정의 달과 권정생 file 김종구 목사 2023-06-02 281
38365 밭에 숨겨 놓은 보물 file 서재경 목사 2023-06-02 349
38364 촐루테카 다리의 교훈 file 안광복 목사 2023-06-02 378
38363 죽도록 즐기도록 유혹하는 세상 file 고상섭 목사 2023-06-02 363
38362 왜 사랑으로 기도해야 하는가 file 지성호 목사 2023-06-02 340
38361 든든한 울타리 file 조주희 목사 2023-06-02 297
38360 부모됨의 핵심은 사랑 file 김종구 목사 2023-06-02 213
38359 스승을 보여주실 것이니 file 서재경 목사 2023-06-02 148
38358 어떤 습관 file 안광복 목사 2023-06-02 421
38357 약점을 극복하는 경건 file 고상섭 목사 2023-06-02 331
38356 너의 영혼은 이제 완전히 죽었다 물맷돌 2023-05-31 213
38355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볼지, 그것부터 결정해야 합니다. 물맷돌 2023-05-31 170
38354 자식 같다는 이유만으로 ‘실수를 용서하는 어른’을 만났습니다. 물맷돌 2023-05-31 138
38353 사랑이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있어주는 것’입니다. 물맷돌 2023-05-31 229
38352 세상은 그 불쌍한 인생을 향하여 다시 돌을 던지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3-05-31 101
38351 할머니는 입을 꾹 다물고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물맷돌 2023-05-31 121
38350 호응해주고 감탄해주면, 그 순간의 즐거움은 몇 배가 됩니다. 물맷돌 2023-05-31 117
38349 엄마가 정말 좋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물맷돌 2023-05-31 15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