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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고린도전 강승호목사............... 조회 수 144 추천 수 0 2023.06.20 09:40:13
.........
성경본문 : 고전1:1-3 
설교자 : 강승호목사 
참고 :  

제목: 하나님의 교회(고전1:1-3)

신앙계 델타 박사의 제자 이야기입니다.

미국 하나님의 성회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한 델타 목사님은 일찍이 서아프리카 토고라는 나라에서 선교센타와 신학교를 세우고 주변 12개국에서 온 젊은 신학생들을 모아서 교육시키고 그들을 다시 선교사로 파송하는 귀한 사역을 약 20년 동안 하셨습니다.

어느 날 신학교에 마흔이 넘은 한 분이 찾아와서 지원했습니다.

어렵게 은혜로 졸업하고 아프리카 시골의 한 마을로 자전거에 짐을 싣고 떠났습니다. 8년동안 전도했는데도 겨우 세명이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나이 들고 몸과 마음이 지친 선교사는 아무래도 여기가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보다 생각하고 밤에 짐을 싸서 자전거를 타고 야반도주를 합니다. 한 곳에 쉬면서 기도하기를 주님 제 사명은 이곳에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 곳에 가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때 주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내가 언제 너에게 떠나라고 했느냐? 나는 한 번도 너를 떠난 적이 없는데 너는 왜 내게 허락도 받지 않고 선교지를 떠나려고 하느냐?

통곡하고 회개하고 다시 자전거에 짐을 싣고 선교지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신유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추장 아들이 열병에 걸려서 죽게 되었는데 선교사가 기도해주무로 병이 낮게 되자 추장이 믿게 되고 그 지역이 복음화가 이뤄졌답니다..

 

본 서신은 사도 바울이 직접 세운 고린도 교회에 보낸 서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는 주님의 뜻에 따라 부름을 받은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여기 바울은 말씀에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고린도 교회 교인들 중에는 바울의 사도직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고전9:1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2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지라도 너희에게는 사도이니 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

거짓교사들이 바울을 깎아 내리는 이 때 자신의 사도직을 강조한 것이 필요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사도됨은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사도된 것은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이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한 것임을 말합니다.

그는 다메섹 도상에서 사도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9:3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빛이 그를둘러비추는지라 4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 하느냐 하시거늘 5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빅해하는 예수라 6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10그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를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5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7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도직은 교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지도적 위치를 가집니다.

고전12:28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사도직은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자가 사도와 같이 큰 자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사도들은 주로 말씀 전파에 전념했습니다..

6:4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구원으로 부르신 것이 은혜인 것처럼 사도직 또한 은혜입니다..

교회에서 인정받고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려면 두 가지 조건이 요구됩니다.

a.소명을 하나님께 받아야 하고

b.그 임무를 신실하게 잘 수행해야 합니다(Calvin)

 

제자들도 모두가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입니다..

4:18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던지른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9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21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22그들이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10:1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제자들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복음을 전하다 순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는 주님의 뜻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말씀하십니다.

2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 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새번역성경엔 2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성도(하기오스)는 하나님께 바친 자, 구별된 자란 의미입니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신약에서는 죄악 된 세상에서 분리되어 하나님께 바쳐진 자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교회는 성령의 부르심을 받아,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해지고 죄악된 세상에서 구별된 자들의 모임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어떤 개인이나 특정 파벌의 소유가 될 수 없음을 분병히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지 인간에 속한 교회가 아닙니다..

모든 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시며 주님이 회장이십니다.

 

큰 교회나 작은 교회나 주인은 주님이시기에 다 같습니다..

모든 교회는 다 주인 되신 주님을 모신 곳입니다..

18:20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만일 고린도 교인들이 이 사실을 인정했더라면 교회분열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고전1:12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하나님께서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에는 은혜와 평강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3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은혜는 총애 호의를 뜻합니다. 바울은 죄인이 하나님으로부터 값없이 받은 총애 곧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누리는 구원을 나타내는 말로 사용합니다.

 

평강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말미암는 평화와 안녕을 뜻합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인생의 갈급한 사마리아 여자에게 말씀합니다.

4:1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주님이 주는 이 물이 무엇입니까?

믿는 자에게 주는 은혜와 평강인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은혜는 모든 축복의 시작이며 평강은 모든 축복의 마지막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려면 은혜와 평강을 바라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사랑의 나타남입니다..

평강은 은혜의 열매입니다.. 평안은 오직 하나님과의 화목에서 옵니다..

악인에게는 평안이 없습니다..

48:22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믿는 자들이 부를수 있는 복음송입니다.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같은 평화 내게 강같은 평화 넘치네..할렐루야

교회에서 왜 예배를 드립니까?..예배 드릴 때 모든 근심걱정이 물러가고 위에서 내려오는 평강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에는 은혜와 평강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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