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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새로운 일

2023년 수덕의삶 최용우............... 조회 수 70 추천 수 0 2023.07.18 06: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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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570번째 쪽지!

 

□하나님의 새로운 일

 

1.우리의 뇌(腦)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은 망각하고 싶어하고, 재미있고 즐거운 일은 기억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세월이 흐르면 과거에 힘들었던 일도 재미있게 기억합니다. 그러나 과거에만 머물러 있으면 안 됩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사43:18) 과거는 추억할 수 있을 뿐이지 돌이킬 수는 없습니다.

2.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는 말은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동안에는 내 맘대로 살았지만 이제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일하시도록 하나님께 나를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나를 통해서 나타내실 것입니다.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43:19)

3.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당신의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는 하나님의 힘과 자원으로 하면 너무 쉽습니다. 돈 걱정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일을 시작하게 하신 분이 자금을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겠다.’(사43:19)고 하십니다. 주여, 나를 통해 일하시옵소서!

4.하나님은 사람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일을 못하실 만큼 무능력한 분이 아니십니다. 그럼에도 사람을 통해 일하시려는 것은 그 일의 결과와 열매를 사람에게 되돌려 주시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그 물을 마시게 할 것이다.’(사43:20) 자식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흐믓하게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죠. 하나님께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려 합니다. 그것도 나를 나를 통해서 바로 지금! ⓒ최용우 

 

♥2023.7.18.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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