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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재미있는 이야기

2023년 수덕의삶 최용우............... 조회 수 147 추천 수 0 2023.07.22 06: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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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574번째 쪽지!

 

□재미있는 이야기

 

1.거미 알집에서 거미 새끼들이 부화하여 끝도 없이 기어나와 사방으로 흩어지는 장면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작은 주머니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새끼들이 차 있었는지... 그런데 거미만 아니라 인간도 죄 주머니를 하나씩 차고 사는 것 같습니다. 죄 주머니에서 시도 때도 없이 죄가 기어 나옵니다. 꾸물꾸물 기어 나와 사방으로 흩어집니다. 

2.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성전에 앉아서 “헤칼 야훼 헤칼 야훼 헤칼 야회(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렘7:4)하고 외쳤습니다. 신약시대 목사들은 교회에 앉아서 “이 성전, 저 성전, 거룩한 성전”하고 소리를 칩니다. 속지 마세요. 교회 건물은 ‘성전’이 아닙니다.

3.디오게네스는 대낮에 등불을 켜들고 “정직한 사람 하나가 어디 있느냐?”하며 찾아다녔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잠깐만요. 제가 의인 열명을 찾아와도 멸하시겠나이까?”라고 했습니다. 모세는 광야에서 황금 송아지를 만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멸망시키려 하자 “오, 하나님 차라리 저를 먼저 죽이고 내 백성을 죽이소서.”라고 했습니다.

4.코가 근질근질하여 에..........취!!! 엄청 큰 재채기를 합니다. 아내가 “어휴~! 듣는 내가 다 시원하네” 하면서 웃습니다. 똑같은 자세로 글을 몇 시간 계속 썼더니 어깨가 저려 와서 일어나 두 팔을 위로 쭈-------욱 올리고 크게 기지개를 켭니다. 온몸이 시원합니다. 재채기만 잘해도, 기지개만 잘 켜도 잠시 동안은 시원하고 행복합니다. ⓒ최용우 

 

♥2023.7.22.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신종철

2023.07.28 21:15:20

교회를 성전이라고 불러 우상화시키고, 교인들 맹종하게 하는 무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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