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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단짠단짠 이야기

2023년 수덕의삶 최용우............... 조회 수 75 추천 수 0 2023.07.26 06: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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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576번째 쪽지!

 

□단짠단짠 이야기

 

1.저는 계란에서 나는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싫어서 어릴 적부터 계란을 안 먹었습니다. 그런데 결혼할 자매가 계란을 엄청 좋아 한다고 했습니다. 결혼 전에 계란 먹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 후에도 거의 20년 동안 싫은 내색하지 않고 억지로 먹었습니다. 우연히 그것을 안 아내가 계란을 안 먹어도 된다고 이해를 해 줬습니다. 할렐루야!

2.어떤 의사가 갑자기 쓰러졌는데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그냥 이대로 죽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행히 고통이 잦아들어서 살아났습니다. 이 의사는 급히 자신의 사무실로 가서 숨겨 놓은 ‘포르노 잡지들과 동영상’을 다 없앴답니다. 자기가 죽은 후 사람들이 유품을 정리할 때 그것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지 끔찍했기 때문입니다. 놀렐루야!

3.급하게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넉넉한 줄 알았던 카드의 잔액이 부족했습니다. 버스는 출발을 해 버렸고 당황해서 “미안합니다. 잔액이 충분한 줄 알았는데 부족하네요.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겠습니다.”라고 했더니 운전사가 “됐어요. 그냥 가세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도 곤란한 사람에게 “됐어요”하고 아량을 베푸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4.어떤 종교가 건강한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방법은 그 종교의 지도자들이 건강한지 아닌지를 보면 됩니다. 지도자들이 자리를 탐하고, 돈을 밝히고, 서열을 따지고, 대접받는 것을 좋아하고, 책임지지 않으려 하고, 반성할 줄 모르고, 사람들을 차별하고, 참으로 게으르다면 그것은 병든 것이며, 그 종교는 미래가 없습니다. 놀랠루야! ⓒ최용우 

 

♥2023.7.26.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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