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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만인구원론

2023년 수덕의삶 최용우............... 조회 수 78 추천 수 0 2023.08.08 06: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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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586번째 쪽지!

 

□선택적 만인구원론

 

1.베드로는 골수 ‘유대인’으로 살다가 예수님을 만나 기독교인이 된 ‘유대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그는 아직 ‘유대교’의 물이 다 빠지지 않아 반은 유대교+반은 기독교인입니다. 마치 우리나라 유교문화권에서 기독교인이 되면 기독교도 유교처럼 생각하여 반 유교+반 기독교인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는 바울과 자주 다투거나 의견충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2.그런 베드로가 환상 중에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변합니다. 베드로는 ‘하나님께서는 누구든 다 받아 주신다’고 설교합니다.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행10:34-35) 복음은 유대인뿐만 아니라 백인, 유색인, 지식인, 무식인, 어린이, 노인, 여자, 남자, 종교, 국적을 가지리 않고 모든 사람들과 누구에게나 다 문이 열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다’라는 말은 누구는 사랑하고 누구는 사랑하지 않는 ‘차별적 사랑’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3.유대인들은 지금도 이스라엘 민족‘만’ 선택받았다는 독선적인 선민의식과 엘리트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전도’같은 것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4.베드로와 바울의 주장은 누구나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만인구원론’입니다. 다만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를 행해야’(베드로)‘예수님을 믿어야’(바울) 한다는 ‘선택적 만인구원론’입니다. 바울의 복음을 믿고 따르는 개신교는 누구나 구원을 받을 기회가 주어져 있다고 믿기에 열심히 만인에게 전도를 해서 구원을 받게 해야 합니다. ⓒ최용우 

 

♥2023.8.8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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