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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사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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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강승호목사 |
| 참고 : |
제목: 소도 주인을 안다(사1;1-3)
김소형 한의학 박사
냉장고에 넣으면 상하는 음식 7가지를 발표
1. 마요네즈 (식초와 기름이 분해돼서 기름층이 분리 되기 때문에 변질됨
2. 마늘 (다져서 냉동 보관해야 좋다)
3. 토마토(토마토의 맛을 내는 휘발성 성분의 화학 구조를 변형시켜 과육이 물렁해지면서 당도가 떨어지고 껍질 펴면이 쭈글쭈글해지면서 서서히 상함)
4.빵 (딱딱해지고 퀴퀴한 냄새가 남)
5.감자(햇볕이 들지 않는 시원한 곳에 보관)
6.양파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 (껍질을 깐 양파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보관)
7초콜릿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냉장고에 들어가면 온갖 잡내들을 빨아들임)
본문은 부패하고 타락한 남 유다에 관한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오랫동안 정성껏 키웠다고 말씀하신다.
2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현대인성경엔 하늘이여 들어라 땅이여 귀를 기울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기른 자식들이 나를 거역하였다..
출4:22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
양육했다고 하신다 양육하다는 크게 만들다. 존귀하게 하다 이다
비천한 것을 들어서 크게 높여주었다는 의미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자녀 삼으시고 돌보시고 존귀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심을 받은 그 자체가 존귀한 일이다.
출19:6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자식처럼 키워 온 것을 지켜 본 진실한 증인들이 하늘과 땅이다..
하늘과 땅이 놀랄 일이 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큰 사랑으로 지극 정성으로 키웠으나 자기 백성이 하나님을 버리는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오랫동안 정성껏 키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이 하나님을 거역했다고 말씀하십니다.
2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새번역; 내가 자식이라고 기르고 키웠는데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다.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을 받아 양육 받아 온 자기 백성의 배은망덕을 말한다. 유다 백성이 지금까지 은혜로 키워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버리고 우상 숭배함을 말한다..
자식 된 자로서 마땅히 그분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해야 했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배신했다..
배신하면 가룟 유다를 생각한다.. 주님은 그를 스승과 제자사이로 사랑했었다. 그러나 그는 돈을 사랑함으로 주님을 배신했다.
돈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배신한 자들이 많다..
딤전6:9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하나님께서는 소는 그 임자를 안다(3)고 말함으로서 소 보다도 못하다고 말씀하신다..세상에는 짐승보다 못한 사람이 많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이 하나님을 거역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이 감사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3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현대인성경엔 소도 자기 주인을 알고 나귀도 자기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내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구나..
구약시대의 나귀는 바보로 알려져 있다.
자기 백성이 이런 가축보다 못하다는 것은 자기 백성이 놀랄 만큼 하나님을 모른다는 표현이다.
그들은 날마다 천사의 음식을 먹으면서도 은혜에 감사하지 않았다.
출16:2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켵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이런 중에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었는데도 그들은 감사하지 않고 불평함..
민11:4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5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6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하니
사람이 짐승보다 못한 경우는 많다. 탐욕이다 짐승도 배가 부르면 먹지 않는다..그러나 사람은 다르다. 비둘기는 정조를 지킨다.(노아 홍수 때 방주가 아라랏산에 정착했을 때 까마귀는 육지를 돌다가 떠나버렸고 비둘기는 마른 육지에서 감람나무 잎을 물고 온다..그러나 사람은 다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이 감사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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