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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말씀묵상

깊은데로가서

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새로운 일

주일말씀 들꽃교회............... 조회 수 43 추천 수 0 2022.04.02 21: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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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사43:16-21 
구분 : 들꽃교회 

하나님의 새로운 일

사43:16-21

2022.4.3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말씀 요약>

1.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사43:18절)

2.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43:19절) 

3.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겠다.(사43:19절) 

4.내가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그 물을 마시게 할 것이다.

5.내가 나를 위하여 이 백성들을 지었다.

6.그 이유는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절)

7.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일을 하시려고 한다.

 

1.이전 일

우리의 뇌(腦)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은 망각하고 싶어하고, 재미있고 즐거운 일은 기억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세월이 흐르면 과거에 힘들었던 일도 재미있게 기억합니다. 그러나 과거에만 머물러 있으면 안 됩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사43:18) 과거는 추억할 수 있을 뿐이지 돌이킬 수는 없습니다.

 

2.새 일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는 다는 말은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동안에는 내 맘대로 살았지만 이제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일하시도록 하나님께 나를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나를 통해서 나타내실 것입니다.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43:19)

 

3.하나님의 일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당신의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는 하나님의 힘과 자원으로 하면 너무 쉽습니다. 돈 걱정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일을 시작하게 하신 분이 자금을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겠다.’(사43:19)고 하십니다. 주여, 나를 통해 일하시옵소서!

 

4.되돌려 주시려고

하나님은 사람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일을 못하실 만큼 무능력한 분이 아니십니다. 그럼에도 사람을 통해 일하시려는 것은 그 일의 결과와 열매를 사람에게 되돌려 주시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그 물을 마시게 할 것이다.’(사43:20) 자식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흐믓하게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죠.

 

5.하나님의 선택

저보다 훨씬 잘생기고, 능력도 많고, 건강하고, 추진력도 있고, 재능 많은 사람도 많은데, 왜 하필 운동신경도 없고, 눈치도 없고, 게으른 사람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해 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나를 위하여 이 백성들을 지었다.(사43:20)라고 하셨으니 저도 분명 하나님을 위하여 어딘가에는 쓸모가 있겠죠?

 

6.워매

하나님이 저를 선택하신 이유는 “그 이유는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라고 하시네요. 워매~ 제가 음치 박치인 줄 모르셨습니까? 제가 찬송을 하면 듣기에 괴로우실텐데요. 찬송은 ‘시와 찬미로’(엡5:19)라고 하셨으니 저는 열심히 시(詩)를 써서 주님을 높이겠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찬송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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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새로운 일 -햇볕7570-7571 연재 

 

1.우리의 뇌(腦)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은 망각하고 싶어하고, 재미있고 즐거운 일은 기억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세월이 흐르면 과거에 힘들었던 일도 재미있게 기억합니다. 그러나 과거에만 머물러 있으면 안 됩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사43:18) 과거는 추억할 수 있을 뿐이지 돌이킬 수는 없습니다.

2.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는 말은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동안에는 내 맘대로 살았지만 이제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일하시도록 하나님께 나를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나를 통해서 나타내실 것입니다.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43:19)

3.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당신의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는 하나님의 힘과 자원으로 하면 너무 쉽습니다. 돈 걱정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일을 시작하게 하신 분이 자금을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겠다.’(사43:19)고 하십니다. 주여, 나를 통해 일하시옵소서!

4.하나님은 사람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일을 못하실 만큼 무능력한 분이 아니십니다. 그럼에도 사람을 통해 일하시려는 것은 그 일의 결과와 열매를 사람에게 되돌려 주시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그 물을 마시게 할 것이다.’(사43:20) 자식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흐믓하게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죠. 하나님께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려 합니다. 그것도 나를 나를 통해서 바로 지금! 

5.하나님은 왜 나를 선택하였을까요? 나보다 훨씬 잘생기고, 능력도 많고, 건강하고, 추진력도 있고, 재능 많은 사람도 많은데, 왜 하필 운동신경도 없고, 눈치도 없고, 게으른 사람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해 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나를 위하여 이 백성들을 지었다.(사43:20)라고 하셨으니 저도 분명 하나님을 위하여 어딘가에는 쓸모가 있겠죠?

6.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신 이유는 “그 이유는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라고 하시네요. 워매~ 제가 음치 박치인 줄 모르셨습니까? 제가 찬송을 하면 듣기에 괴로우실텐데요. 찬송은 ‘시와 찬미로’(엡5:19)라고 하셨으니 저는 열심히 시(詩)를 써서 주님을 높이겠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찬송을 하겠습니다.

7.하나님 그런데 큰일났습니다.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사43:22)라고 하시니 정말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께 선택 받았음에도 내가 주님을 부르지 않았나이다. 나는 주님을 괴롭게 여겼으며, 마땅히 바쳐야 할 번제의 양을 주님께로 가져오지 않았으며, 내 제물로 주님을 공경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물질로 섬기지 못했고 시간과 몸으로도 주님을 흡족하게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나의 죄짐으로 주님을 수고롭게 하였으며, 내 죄악으로 주님을 괴롭혔습니다.(사43:23-24)

 8.하나님은 그래도 ‘나는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사43:25) 하십니다. 오 주여, 제가 어찌 이런 하나님의 새로운 일을 위하여 나의 새로운 일을 시작 하지 않을 수 있겠나이까! 바로 지금!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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