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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말씀묵상

깊은데로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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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예수를 죽였나?

주일말씀 들꽃교회............... 조회 수 70 추천 수 0 2022.04.09 2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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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눅22:14-23 
구분 : 들꽃교회 

누가 예수를 죽였나?

눅22:14-23

2022.4.10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말씀 요약>

1.누가 예수님을 죽였나? 

2.로마총독 빌리도가 정치적으로 로마법으로 예수를 죽였다.

3.산헤드린 공회가 종교적으로 예수를 잡아 법정에 고발했다.

4.예루살렘 대중들이 예수를 죽이라고 여론을 만들었다. 

5.예수의 제자들이 예수를 배반했고 떠나갔다. 

6.온 인류가 예수님을 죽인 공범이다. 

7.예수님은 자신의 몸과 피를 다 내어주고 가셨다. 

 

1.잘못한 설교 

누가 예수님을 죽였나? 목사의 아들이었던 독일의 히틀러는 어렸을 때 주일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유태인’들이 예수님을 죽였고 자신들의 죄를 후손들이 받아도 좋다고 했다는 설교를 듣고, 유태인들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오늘날에도 예수의 죽음을 유태인들에게 떠넘기는 설교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2.빌라도가

로마에서 파송된 총독 빌라도가 로마법으로 예수를 죽였습니다. 로마의 식민지였던 이스라엘에서 합법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방법은 ‘로마법’을 어기는 ‘반역죄’ 밖에 없습니다. 발라도가 끝까지 사형선고를 하지 않았으면 예수님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정치범도 아닌 예수에게 정치적 사형을 선고한 빌라도가 예수를 죽인 것이 맞습니다.

 

3.산헤드린 공회가

산헤드린 공회가 종교적으로 예수를 죽였습니다. 당시의 종교 기득권자들이었던 그들은 새로운 복음을 전한다며 사람들을 몰고 다니는 예수를 ‘자신들의 밥그릇을 위협하는’ 경쟁자로 보았습니다. 오늘날도 역시 기득권자들은 자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위협이 되는 사람이나 단체들을 ‘이단’이라고 낙인찍어서 열심히 제거하고 있습니다.

 

4.군중들이

예루살렘 군중들이 예수를 죽였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는 ‘호산나’를 외치던 자들이 돌변하여 예수를 죽이라고 외쳤습니다. ‘군중심리’를 이용하여 선동하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속아 넘어가 예수를 죽인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언론의 가짜뉴스에 속아 지금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는 군중들이 많습니다.

 

5.예수의 제자들이

제자들이 예수를 배반했고 예수를 죽였습니다. 스승을 은전 30냥에 판 유다나,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한 베드로나, 이제 고향에 가서 고기나 잡아먹고 살자며 흩어져버린 제자들이나 다 똑같습니다. 예수의 시신도 제자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수습해야 했습니다. 3년 동안이나 예수를 따라다녔던 제자들이 어찌 그럴 수 있습니까?

 

6.온 인류가

온 인류가 예수님을 죽인 공범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온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셨기 때문에 ‘죄악 가운데 살아가는 온 인류’가 예수님을 죽게 하는 원인제공을 한 것입니다. 그 온 인류 가운데에는 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죽음과 나는 무관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나 때문에 예수님이 죽었습니다.

 

7.하나님이

하나님이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자신의 아들 예수의 희생을 통해 온 인류를 구원할 계획을 하나님이 세우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희생시키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속죄양으로 내어주신 것은 참으로 놀라운 사랑입니다. 우리는 이 사랑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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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예수님을 죽었는가? 햇볕7581-7583

 

□누가 예수님을 죽였나?

 

1.내가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초대교회 교부 아타나시우스가 기도를 하다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꿈속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는데, 어떤 사람이 그 십자가에 올라가 다시 ‘쾅쾅’ 망치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놈이냐!” 분개하며 달려가 범인의 얼굴을 확인했더니 아타나시우스 자신이었습니다. 소스라치게 놀란 그는 잠에서 깨어 통곡하며 외쳤습니다. “오, 키리에 엘레이손(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나의 죄악으로 인하여 내가 예수님을 못 박았나이다.”

2.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목사의 아들이었던 히틀러는 어렸을 때 주일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유태인’들이 예수님을 죽였고 자신들의 죄를 후손들이 받아도 좋다고 했다는 설교를 듣고, 유태인들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히틀러는 유태인을 600만명이나 학살했습니다. 

3.빌라도가 로마법으로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로마의 식민지였던 이스라엘에서 합법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방법은 ‘로마법’을 어기는 ‘반역죄’ 밖에 없습니다. 로마에서 파송된 총독 빌라도가 끝까지 사형선고를 하지 않았으면 예수님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에게 정치적 사형을 선고한 빌라도가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4.산헤드린 공회가 종교적으로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당시의 종교 기득권자들이었던 그들은 새로운 복음을 전하며 사람들을 몰고 다니는 예수를 ‘자신들의 밥그릇을 위협하는’ 경쟁자로 보았습니다. 오늘날도 역시 종교 기득권자들은 자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위협이 되는 사람이나 단체들을 ‘이단’이라고 낙인찍어서 열심히 제거하고 있습니다. 

5.예루살렘 군중들이 선동으로 예수를 죽였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는 ‘호산나’를 외치던 자들이 돌변하여 예수를 죽이라고 외쳤습니다. ‘군중심리’를 이용하여 선동하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속아 넘어가 예수를 죽인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언론의 가짜뉴스에 속아 지금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는 어리석은 군중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6.가룟 유다가 배신으로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그는 12제자 중에 유일한 도시(예루살렘)출신에 고학력자(?)로 엘리트였습니다. 유대 지도자들은 예수를 체포하고 싶었지만, 무리들과 제자들이 두려워서 망설이고 있을 때, 가룟 유다는 그들을 찾아가 은밀한 거래를 합니다. 예수님이 기도하는 장소를 알려주고 군사들을 인도하여 예수를 잡게 도와주는 댓가로 은전 30냥을 받습니다. 

7.사단이 유다를 이용하여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요한복음은 가룟 유다에게 예수를 팔 생각을 넣어 준 장본인이 사단이라고 합니다.(요13:2) 그러므로 사단은 직접적으로는 힘이 없으니 가룟 유다를 이용하여 그 배후에서 예수님을 유대인들에게 넘겨주고, 죽게 하도록 선동과 계략질을 한 것입니다. 

8.제자들이 도망침으로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한 베드로나, 이제 고향에 가서 고기나 잡아먹고 살자며 흩어져버린 제자들이나 다 똑같습니다. 예수의 시신도 제자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수습해야 했습니다. 3년 동안이나 예수를 따라다녔던 제자들이 어찌 그럴 수 있습니까? 제자들은 예수님이 로마 군병들에게 잡히자 자신들도 잡혀가서 죽을까 두려워 다 도망쳐버렸습니다. 

9.하나님이 사랑으로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자신의 아들 예수의 희생을 통해 온 인류를 구원할 계획을 하나님이 세우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희생시키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속죄양으로 내어주신 것은 참으로 놀라운 사랑입니다. 우리는 이 사랑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은 것입니다.

10.예수님 자신이 어린양처럼 순종하심으로 죽었습니다. -예수님은 빌라도에게 “내가 원하면 지금이라도 12군단이나 되는 천사들을 불러올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해 스스로 목숨을 버린다”고 하셨습니다.(요10:11).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속죄 제물로 보내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목숨을 다른 사람이 빼앗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린다’고 하셨습니다.(요10:17-18)

11.온 인류가 예수님을 죽인 공범입니다.- 빌라도, 유대교 지도자들, 가룟 유다같은 사람들의 옳지 않은 것을 알면서도 행한 비겁함(빌라도), 시기심(종교 지도자), 탐심(유다)같은 것들이 1차적인 원인이지만, 예수님께서는 온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셨기 때문에 ‘죄악 가운데 살아가는 온 인류’가 예수님을 죽게 한 원인 제공자입니다. 그러므로 그 누구도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12.결국 나 때문에 예수님이 죽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나는 무관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결국에는 예수님께서 내 죄를 짊어지셨기에 내가 가장 큰 범인입니다.ⓒ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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