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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주의 의로운 일

2023년 수덕의삶 최용우............... 조회 수 103 추천 수 0 2023.10.27 0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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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648번째 쪽지!

 

□주의 의로운 일

 

1.사명을 마친 자들은 “주의 의로운 일이 나타났으매(For your righteous acts have been revealed)”하고 찬양합니다. 7인(印)과 7나팔과 7대접으로 상징되는 7년 대환란의 사건을 통해 불의한 자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의가 드러났기에 이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2.하나님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심판대 앞에 선 ‘죄인’을 어떻게 해서든 죄가 있지만 ‘의롭다’고 선언하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통해 그 죄를 용서받고 해결할 방법을 고안해 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심판대 앞에 선 죄인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 죄 씻음 받았는지 살펴서, 그 사실이 확인되면 죄인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의롭게 되었다’고 선언해 주십니다. 이것을 ‘칭의’라고 합니다. 

3.하나님은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의 운명을, 영원한 멸망, 즉 둘째 사망과 죄악의 모든 세력으로부터 건져내시고 생명을 주셨습니다. 단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만으로 말입니다.(요1:12, 3:16, 10:28, 롬6:5-9, 롬8:14) 

4.하지만 이렇게까지 하나님의 의로운 일이 온 인류에게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나님도 어쩔 수가 없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든 거절하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의지’이고 결과도 개인이 책임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대앞에서는 아무도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규칙대로 의인은 ‘영생으로’ 죄인은 ‘영벌’로 판결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사명을 마친 자들은 ‘불의한 자들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최용우 

 

♥2023.10.28.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은요한

2023.11.04 18:25:55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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