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지금 일어나 돌아가자

2023년 수덕의삶 최용우............... 조회 수 85 추천 수 0 2023.11.13 06:35:1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662번째 쪽지

 

□지금 일어나 돌아가자

 

1.수덕의 삶은 언제부터 살아야 합니까?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부터입니다. 한번 솔직히 따져봅시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라고 하는데 그 ‘믿음’은 무엇인가요? 단순히 ‘예수님을 믿습니다.’라고 말하기만 하면 믿음이 저절로 생기고 그것으로 다 된 것입니까? 길거리 전도자들은 그냥 ‘예수 천국 불신 지옥’하고 외치기만 해도 사람들에게 자동으로 ‘믿음’이 생겨서 그것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2.신선한 공기를 마시려면 창문을 열어야 하고, 건강해지려면 운동을 해야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편하게 앉아서 입으로만 ‘믿는다’ 고백한다고 해서 믿음이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말이나 사변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예수 믿었으면 이제 일어나 하나님께로 돌아가 부름에 합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3.탕자는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 구원을 받았습니다.(눅15:20) 아브라함은 75세때에 약속의 땅을 향해 출발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시장에 서성이던 일꾼은 11시에 포도원에 들어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세례받을 때 영혼의 원수들과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잊고 있던 영적 싸움을 지금 시작해야 합니다. 

4.우리의 옛 자아를 버리고 새로운 신앙의 목적지와 새로운 생활방식으로 새롭게 살겠다고 지금 일어서야 합니다. 일단 일어났다면 뒤를 돌아보지 말아야 합니다. 뒤를 돌아보았기 때문에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를 기억해야 합니다.(창9:16) 언제까지 관념적인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름뿐인 신앙인으로 존재만 할 것입니까? 지금 바로 신앙의 터닝 포인트를 합시다. ⓒ최용우 

 

♥2023.11.13.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예수사랑바라기

2023.11.14 07:11:58

"사람은 망설이지만 시간은 망설이지 않는다
잃어버린 시간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 ".라는 말처럼
오늘도 내일도 ...순간 순간을 놓치지 말고
최고의 하루를 보내십시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679 2023년 수덕의삶 남의 죄와 나의 죄 최용우 2023-12-05 74
7678 2023년 수덕의삶 한 주인만 섬기기 최용우 2023-12-04 83
7677 2023년 수덕의삶 세상의 정체 최용우 2023-12-02 87
7676 2023년 수덕의삶 한가지에 집중 최용우 2023-12-01 97
7675 2023년 수덕의삶 세상에서 사라지기 [1] 최용우 2023-11-28 92
7674 2023년 수덕의삶 악을 이기는 방법 최용우 2023-11-27 100
7673 2023년 수덕의삶 영적 전투모드로 [2] 최용우 2023-11-25 67
7672 2023년 수덕의삶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1] 최용우 2023-11-24 106
7671 2023년 수덕의삶 자기사랑에서 빠져나오기 최용우 2023-11-23 92
7670 2023년 수덕의삶 쾌락을 탐하는 욕망 최용우 2023-11-22 90
7669 2023년 수덕의삶 좁은 문으로 최용우 2023-11-21 111
7668 2023년 수덕의삶 하나님만 기쁘시게 최용우 2023-11-20 127
7667 2023년 수덕의삶 마음을 정결하게 최용우 2023-11-18 167
7666 2023년 수덕의삶 자기 부인 [1] 최용우 2023-11-17 127
7665 2023년 수덕의삶 보이지 않는 싸움 [1] 최용우 2023-11-16 91
7664 2023년 수덕의삶 마음의 밭 최용우 2023-11-15 87
7663 2023년 수덕의삶 연약한 인간 [1] 최용우 2023-11-14 67
» 2023년 수덕의삶 지금 일어나 돌아가자 [1] 최용우 2023-11-13 85
7661 2023년 수덕의삶 현대교회의 수덕 [1] 최용우 2023-11-11 57
7660 2023년 수덕의삶 종교개혁과 수덕 [1] 최용우 2023-11-10 49
7659 2023년 수덕의삶 수도원의 타락 최용우 2023-11-09 67
7658 2023년 수덕의삶 수도원의 시작 최용우 2023-11-08 45
7657 2023년 수덕의삶 교부시대의 수덕생활 최용우 2023-11-07 43
7656 2023년 수덕의삶 수덕적인 삶의 역사 최용우 2023-11-06 63
7655 2023년 수덕의삶 수덕적 기독교 운동 [1] 최용우 2023-11-04 73
7654 2023년 수덕의삶 깃털보다 가벼운 권사님 [1] 최용우 2023-11-03 106
7653 2023년 수덕의삶 압구정 복음 최용우 2023-11-02 91
7652 2023년 수덕의삶 수덕(修德)의 삶 최용우 2023-11-01 153
7651 2023년 수덕의삶 우리나라 사람들 [1] 최용우 2023-10-31 96
7650 2023년 수덕의삶 비판하지 말라? [1] 최용우 2023-10-30 208
7649 2023년 수덕의삶 주께 경배하리이다 최용우 2023-10-28 132
7648 2023년 수덕의삶 주의 의로운 일 [1] 최용우 2023-10-27 103
7647 2023년 수덕의삶 오직 주만 거룩하시다 최용우 2023-10-26 115
7646 2023년 수덕의삶 누가 주의 이름을 최용우 2023-10-25 100
7645 2023년 수덕의삶 의롭고 참된 길 최용우 2023-10-24 9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