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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마음을 정결하게

2023년 수덕의삶 최용우............... 조회 수 167 추천 수 0 2023.11.18 06: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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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667번째 쪽지!

 

□마음을 정결하게

 

1.수덕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을 정결하게 해야’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 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요일3:2-3) 

2.우리는 마음에 쌓여있는 먼지와 쓰레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마음을 정결하게(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더러운 바닥과 창문을 깨끗이 닦고 햇빛과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성소(聖所)이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소인 마음속에서 곰팡이 냄새와 담배 냄새가 나고 온갖 잡동사니로 가득 차 있다면 성령님은 절대로 들어오실 수가 없습니다. 

3.야고보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약4:8)고 했습니다. 바울은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고후7:1)고 했습니다. 마가는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막7:21-22)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게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마23:26)고 하셨습니다.

4.다른 종교나 윤리 도덕은 스스로를 위해서 마음을 닦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자신을 위해서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모시기 위해서입니다. ⓒ최용우 

 

♥2023.11.1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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