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큰사람, 링컨

물맷돌............... 조회 수 207 추천 수 0 2023.12.07 18:12:14
.........

d1444.gif[아침편지2865] 2021년 9월 25일 토요일

 
큰사람, 링컨(2)
 
샬롬! 9월의 마지막 주말 아침입니다. 기분 좋은 가을날을 맘껏 즐기시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많이 걷기만 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일본에서 고령자를 대상으로 6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그냥 열심히 걷기만 한 사람들은 근력이 25%나 감소했답니다. 전문가들은 보폭을 넓혀서 걷기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키가 170㎝이면 보폭은 70㎝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링컨이 51세 때에 치른 대통령선거는 정반대였습니다. 링컨은 변방에서 온 최약체 후보였습니다. 후보들 사이의 알력으로 인하여 어부지리로 링컨이 당선되었지만, 그 누구도 그를 대통령감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링컨이 대통령에 취임한 다음 달에 남북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4년 동안 60만 명이 죽은, 그야말로 ‘참혹한 전쟁’이었습니다.
 
링컨이 초기에는 실수를 여러 번 했지만, 차츰 정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그 원동력은 링컨의 내각이 당시 최고의 인물로 구성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놀랍게도 대통령 후보 결정전에서 경쟁한 사람들을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그들 중에는 링컨을 ‘시골 3류 변호사’라고 모욕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들이 처음에는 링컨을 얕잡아봤지만, 차츰 그의 예리함과 ‘대의(大義)에 대한 확신’을 보면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전쟁의 승리가 가까워오자, 그는 ‘남부를 응징하자’는 의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관용을 베풀면서 미래지향적인 정책을 펼쳤습니다. 노예 보상방안을 제시하면서 겸손하게 남부사람들을 설득했고, 남부의 지도자들과 군인들의 처벌을 막았습니다. 남부 군인들은 충성서약만 하면 자유롭게 귀가할 수 있어서, 감옥수감을 예상한 남부군 장군들이 어리둥절할 정도였습니다.
 
이처럼 링컨은 중요한 결정을 할 때마다 자신의 이익보다 국가를 위한 더 큰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 물었습니다. 영리한 정치인들과는 ‘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링컨은 혼란스러운 나라를 이끌 만큼 큰 꿈과 큰마음을 품은 사람이었습니다.(출처; 좋은생각, 윤재윤 변호사)
 
링컨이 타고난 환경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했지만, 그의 사람됨은 대통령이 되기에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었습니다. 링컨이 갖고 있는 역량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누구라도 품을 수 있는 ‘크고 너그러운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닌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남북전쟁에 임했으리라 여겨집니다. 아무튼, 링컨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사람입니다.(물맷돌)
 
[주께서는 이 몸을 주님의 너그러움으로 감싸서 저 깊은 죽음의 밑바닥에서 이끌어 올리시니, 그 사랑 너무도 크십니다.(시86:13) 관용을 베풀어 언제나 남을 용서하고 원한을 품지 마십시오. 주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을 기억하고, 여러분도 다른 사람을 용서하십시오.(골3:1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943 이런 ‘따뜻함’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물맷돌 2023-12-07 121
38942 사랑을 버린 죄에 대한 벌이 이처럼 혹독할 줄이야! 물맷돌 2023-12-07 106
38941 선생님! 저, 연숙이랑 헤어졌습니다 물맷돌 2023-12-07 72
38940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천국에서 잘 있어요! 안녕, 내 사랑! 물맷돌 2023-12-07 192
38939 카타콤의 비문 김장환 목사 2023-12-06 709
38938 선행의 씨앗 김장환 목사 2023-12-06 295
38937 은혜를 베푼 이유 김장환 목사 2023-12-06 415
38936 조지 뮬러의 묵상 김장환 목사 2023-12-06 494
38935 성령의 꽃 김장환 목사 2023-12-06 448
38934 남아있던 성경 김장환 목사 2023-12-06 269
38933 7살의 이력서 김장환 목사 2023-12-06 263
38932 항상 함께하신다 김장환 목사 2023-12-06 457
38931 사랑이 변화시킨다 김장환 목사 2023-12-06 450
38930 기도의 사람들 file 안광복 목사 2023-12-04 655
38929 군사력이 아니라 순종의 싸움 file 고상섭 목사 2023-12-04 1023
38928 오늘도 수금을 켜야 한다 file 지성호 목사 2023-12-04 167
38927 영웅만큼 소중한 사람 file 조주희 목사 2023-12-04 163
38926 20대 여러분 감사합니다 file 김종구 목사 2023-12-04 153
38925 나를 본받으십시오 file 서재경 목사 2023-12-04 226
38924 용서의 능력 file 안광복 목사 2023-12-04 453
38923 고난에 대한 해답은 하나님의 임재 file 고상섭 목사 2023-12-04 382
38922 구하는 것이 믿음이다 file 지성호 목사 2023-12-04 269
38921 아침 달 file 조주희 목사 2023-12-04 132
38920 다이아몬드의 가치 골목길묵상 2023-11-30 389
38919 자기 정당화&투사 골목길묵상 2023-11-30 188
38918 스트레칭의 중요성 골목길묵상 2023-11-30 187
38917 영적 불량식품 골목길묵상 2023-11-30 294
38916 부표점검 골목길묵상 2023-11-30 195
38915 교회의 우상 김장환 목사 2023-11-29 542
38914 불필요한 것을 버리라 김장환 목사 2023-11-29 405
38913 년이 모이는 교회 김장환 목사 2023-11-29 446
38912 가치관의 차이 김장환 목사 2023-11-29 349
38911 사하고 감사하라 김장환 목사 2023-11-29 368
38910 생명의 무게 김장환 목사 2023-11-29 320
38909 지금 시작하는 법 김장환 목사 2023-11-29 22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