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우리의 몸과 마음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습니다.

물맷돌............... 조회 수 116 추천 수 0 2023.12.15 20:14:40
.........

d1446.gif[아침편지3499] 2023년 10월 7일 토요일

 
우리의 몸과 마음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습니다.
 
샬롬! 지난밤동안 안녕하셨는지요? 10월 7일 토요일, 10월의 첫 주말아침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우울증을 극복하게 해주는 영양과 그 음식’ 두 번째는 ‘현미’입니다. 그리고 계란과 유제품, 통곡물을 섭취하여 비타민B와 엽산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호박씨는 ‘양질의 아연 공급원’이라고 합니다.
 
2천 년 전, 눈 내리는 추운 겨울날 아침, 숲을 거닐고 있던 노자(老子)는 주위에서 요란한 소리를 듣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올려다봤더니, 굵고 튼튼한 가지들 위에 눈이 수북이 쌓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지들이 처음에는 점차 무거워지는 눈의 무게를 구부러짐 없이 지탱하고 있었지만, 마침내는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부러져버렸습니다. 반면에, 이보다 가늘고 작은 가지들은 눈이 쌓임에 따라 자연스레 휘어져 눈을 아래로 떨어뜨린 후, 다시 원래대로 튀어 올라 본모습을 유지했습니다.
 
“아, 그렇구나! 형태를 구부러뜨림으로써 변화하는 게, 버티고 저항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 이치로구나!” 이것이, 노자가 얻은 ‘깨우침’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성장해야 할까요? 그것은 바로, 변화에 저항하고 버티는 것은 결과적으로 우리 자신에게 해(害)가 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심리학자 ‘매슬로우’는 “우리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때, 이러한 ‘내면의 아우성’을 잠재울 수 있다. 즉, 능력 역시, 욕구의 하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우리의 모습이 아니라, 장차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산맥도 결국에는 닳아 없어지고, 대륙들은 조금씩 서로 멀어지고 있으며, 한 세대가 가면 다음 세대가 옵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살아 있는 것도 우리 몸속의 낡은 세포들이 새로운 세포들로 대체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으로부터 7년이 지나면, 우리 몸속에 있는 분자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새것으로 교체될 겁니다. 또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는 단 한순간도 고정적인 모습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고로, 우리가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삶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몸을 맡길 때, 우리는 비로소 ‘더 나은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만물은 늘 변화하므로, 고정적인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몸을 담글 수 없다.”
 
우리 주변에는 끊임없이 배우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늘 유쾌하고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가득하며, 그리고 무슨 일이든지 흥미를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반면에, 변화를 두려워하면서, 단지 ‘익숙하다’는 이유만으로 ‘낡은 생각과 행동의 틀 안에 갇혀있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자신만 홀로 그대로 머무르길 고집한다면, 곧 혼자만 저만치 뒤에 남겨질 뿐입니다.(출처; 멋지게 나이 드는 법, 도티 빌링턴 지음 / 윤경미 옮김)
 
아시다시피, 변화(變化)와 변질(變質)은 엄연히 다릅니다. 물론, 둘 다 ‘사물의 형상과 성질 등이 달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변화는 품질이 향상되는 것이고, 변질은 품질이 낮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변화는 사람의 수고와 노력이 있어야 하고, 변질은 사람의 수고가 없어도 저절로 그 품질이 떨어지거나 퇴화하게 마련입니다. 고로, 우리 인간은 부단히 노력하고 수고함으로써 계속 성장을 도모해야 합니다. 위의 글에서는, ‘끊임없이 배우려는 자세를 가질 때에 성장을 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아무튼, 사람이 영육(靈肉) 간에 성장을 도모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세월의 흐름 따라 인간은 저절로 변질되고 퇴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변질과 퇴화를 조금이라도 늦추려면, 천국에 갈 때까지 계속 성장을 도모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계속 배우고 공부해야 합니다.(물맷돌)
 
[우리는 언제나, 진리를 따라 진실하게 말하고 행동하고 생활하여,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더욱더 닮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지휘에 따라 온몸이 서로 완전히 어울려서, 각 지체는 각기 다른 지체를 도와야 합니다. 그러면, 온몸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사랑으로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엡4:15,현대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005 한 사람의 기도 김장환 목사 2023-12-21 566
39004 마부의 전도 김장환 목사 2023-12-21 475
39003 예수 이름의 능력 김장환 목사 2023-12-21 628
39002 내가 할 수 있는 일 김장환 목사 2023-12-21 223
39001 마음을 움직인 사랑 김장환 목사 2023-12-21 360
39000 사형수의 고백 김장환 목사 2023-12-21 258
38999 30배 60배 100배의 기적 file 김종구 목사 2023-12-18 383
38998 망대를 지으려면 file 서재경 목사 2023-12-18 227
38997 흔들리지 않는 나라 file 안광복 목사 2023-12-18 417
38996 욕망 잠재우고 감사를 선택하세요 file 고상섭 목사 2023-12-18 335
38995 임계점 file 지성호 목사 2023-12-18 219
38994 그 정도여도 괜찮아 file 조주희 목사 2023-12-18 106
38993 영혼의 집밥 file 김종구 목사 2023-12-18 242
38992 불타는 믿음보다는 file 서재경 목사 2023-12-18 201
38991 믿음의 시선 file 안광복 목사 2023-12-18 530
38990 용기란 두렵지만 한걸음 내딛는 것 file 고상섭 목사 2023-12-18 231
38989 힘든 일이 생기면, ‘결국 이 또한 지나갈 일’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물맷돌 2023-12-15 183
38988 쥐구멍이 열 개라도 딸 앞에서 숨을 곳은 없었습니다. 물맷돌 2023-12-15 83
» 우리의 몸과 마음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3-12-15 116
38986 그날, 저는 제 마음속에 시어머니를 ‘진짜 엄마’로 받아들였습니다. 물맷돌 2023-12-15 85
38985 아이가 있는 삶’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물맷돌 2023-12-15 115
38984 사람이 남길 수 있는 가장 훌륭한 흔적은 ‘사랑’입니다! 물맷돌 2023-12-15 227
38983 중요한 기로에서 ‘망설이기보다는 용기 있게’ 선택하고 싶습니다. 물맷돌 2023-12-15 145
38982 선생님, 사람이 왜 살아야 하는 거죠? 물맷돌 2023-12-15 127
38981 우리는 가족이니까, 넌 내 생각을 따라야 해!” 물맷돌 2023-12-15 88
38980 옛날에, 우리 어머니가 항상 그러셨습니다. 물맷돌 2023-12-15 100
38979 깨어있는 사람 김장환 목사 2023-12-13 601
38978 천 원의 헌금 김장환 목사 2023-12-13 404
38977 걱정을 이기는 무기 김장환 목사 2023-12-13 430
38976 사랑을 전하라 김장환 목사 2023-12-13 322
38975 주께 부르짖으라 김장환 목사 2023-12-13 299
38974 나님을 찬양하라 김장환 목사 2023-12-13 257
38973 모든 영광을 주님께 김장환 목사 2023-12-13 312
38972 은혜로운 시험 김장환 목사 2023-12-13 381
38971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김장환 목사 2023-12-13 66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