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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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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망년회가 있는날이예요. 무지 바쁜 틈에-제가 영양사라 제가 준비해야하거든요^&^ - 멜 확인했더니 넘 반가운 사연이 왔네요. 햇볕에 온 이상 그냥 갈 순 없어서 한마디 남깁니다.
한해가 넘 빨리 지나가 버렸어요.이젠 20대도 다 가는군요-만으로 우기면 되긴하지만- 나이를 먹는건 하니씩 의무도 더 생기는 것 같아요. 나이값을 해야하잖아요.
올해로 9년간의 교회학교 교사를 그만두고 평범한 신앙인이 되는데 솔직히 겁이납니다. 혹 다른일들로 바빠서 하나님과의 끈이 더 길어질까봐서요.
마음은 더 많은것들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들로 보내고자하는데, 무얼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전도사님 조언을....
사실은요. 30일날 갈릴리 마을에 가려했는데, 그때는 손님을 안받는다해서 못가게 되었어요. 직장인이라 다른날 시간을 내는게 참 힘들거든요. 넘 사랑하는 친구랑 겨우 시간을 맞추었는데... 꼭 갈께요.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이 또 기회를 주시겠죠^^
올해 햇볕~ 을 통해서 넘 좋았어요. 맘도 많이 평안해졌구요, 따뜻한 얘기들로 넘 행복했어요. 내년도 송구하지만 부탁드려요.
내년엔 꼭 찾아가서 감사함을 표현할께요.
그럼 평안한 한해를 맞이하세요 ^&^
한해가 넘 빨리 지나가 버렸어요.이젠 20대도 다 가는군요-만으로 우기면 되긴하지만- 나이를 먹는건 하니씩 의무도 더 생기는 것 같아요. 나이값을 해야하잖아요.
올해로 9년간의 교회학교 교사를 그만두고 평범한 신앙인이 되는데 솔직히 겁이납니다. 혹 다른일들로 바빠서 하나님과의 끈이 더 길어질까봐서요.
마음은 더 많은것들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들로 보내고자하는데, 무얼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전도사님 조언을....
사실은요. 30일날 갈릴리 마을에 가려했는데, 그때는 손님을 안받는다해서 못가게 되었어요. 직장인이라 다른날 시간을 내는게 참 힘들거든요. 넘 사랑하는 친구랑 겨우 시간을 맞추었는데... 꼭 갈께요.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이 또 기회를 주시겠죠^^
올해 햇볕~ 을 통해서 넘 좋았어요. 맘도 많이 평안해졌구요, 따뜻한 얘기들로 넘 행복했어요. 내년도 송구하지만 부탁드려요.
내년엔 꼭 찾아가서 감사함을 표현할께요.
그럼 평안한 한해를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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