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사실 저 오늘 뚜껑 열렸는데..멜을 먼저 봤더라면 좋았을것을..후배에게 따뜻한 선배가 되어주고 싶었는데 어느새 말많고 히스테릴 부리는 까탈스런 선배가 되어버렸네요..아..찬바람부는 가을에는 따신 사람이 되구즙어요..아..글고 이번 주 토용부터 늦은 휴갈 갑니다. 산수리같은 곳에서 쉬다 올까여..(생각만해두 마음이 뿌듯..^^ )
어제 보내 주신 뚜껑 이야기를 직장에 다니는 친구에게 보내 주었어여...근데 그때 마침 그 친구가 무지 무지 열렸었나바여,.....오후에 멜이 왔더라구여....니가 보내준 뚜껑 땜에 오늘 한사람 살았다...라구 함서여....ㅎㅎ..전도사님 어제 한사람 살리신 거예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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