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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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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벌써 2002년입니다.
제 나이가 벌써 30이라네요. 이런날이 진짜 올까 했는데, 너무나 쉽게 와버린 것 같아요.
울아빠 환갑전엔 시집을 가려했는데, 무지 힘들 것같아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저의 짝은 어디에 있는지...
ㅎㅎㅎ
시집이 가고 싶기도, 안가고 싶기도 하네요, 하나님의 뜻이 궁금해요. 혹 저게 독신의 은사를?- 제 친군 절대 아닐거라는데...-
올핸 어떤 계획으로 절 인도하실까요?
하나님이 알려 주셔도 전 잘 이해하지 못하테니까 기다릴래요. 그리고 지난 다음에서야 제 무릎을 치겠죠.
와~~~~~ 이렇게 깊은 뜻이~~~~
다들 기대하는 한해가 되세요. 하나님의 크 ```````신 뜻을요...
샬 롬
제 나이가 벌써 30이라네요. 이런날이 진짜 올까 했는데, 너무나 쉽게 와버린 것 같아요.
울아빠 환갑전엔 시집을 가려했는데, 무지 힘들 것같아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저의 짝은 어디에 있는지...
ㅎㅎㅎ
시집이 가고 싶기도, 안가고 싶기도 하네요, 하나님의 뜻이 궁금해요. 혹 저게 독신의 은사를?- 제 친군 절대 아닐거라는데...-
올핸 어떤 계획으로 절 인도하실까요?
하나님이 알려 주셔도 전 잘 이해하지 못하테니까 기다릴래요. 그리고 지난 다음에서야 제 무릎을 치겠죠.
와~~~~~ 이렇게 깊은 뜻이~~~~
다들 기대하는 한해가 되세요. 하나님의 크 ```````신 뜻을요...
샬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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