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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2003.05.30 18:50:01

컴퓨터를 켜고 화면 뜨기를 기다리는 동안 문득 교회 아이들이 성장하지 않고 그대로 있는데 스스로 위로하고 있는 것 같아, 맨날 이모냥이라고... 저 자신을 구제불능인냥 절망했지요. 바로 뜨는 화면에서는 그걸 마귀가 준 생각이라고 하구요. 웃었습니다.

꽃님이

2003.05.30 18:50:27

귀를 툭툭 털어냅니다.일주일에 한번 무의탁노인들을위해 밑반찬을 만들러 갑니다.근무시간에 잠시 빠져나가는건데,사람들눈치도 보이고 슬슬 실증도 나네요..함께 하던 친구마저 못나온다하니 많이 걱정되네요.세명이 필요한데, 같이하는 한분마저 요즘 결석이 잦네요... 기도해주세요, 성실히 함께 하실 분이 오시도록...

마음

2003.05.30 18:51:29

너무 정직하면 사람들이 나를 만만히 본다 허~ 요즘 저의 고민이었습니다. 정직할려고 하니 세상사람들의 평가가 걱정이고 또 거짓으로 살려고 하니 날 사랑하신 하나님이 슬퍼하시고 세상사람들의 평가에 얽매여있는 저의 부족이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주님 제가 마귀의 생각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딸로서 힘있게 살아가길 원합니다. 세상사람들의 평가나 판단보다 주님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나를 어떤사랑으로 사랑하셨는지 제 삶에 순간순간 묵상되어지기를 원합니다. 아부지 아부지 죄송해요 제가 사단의 말에 귀를 기울였어요 감사해요 감사해요 이런 저와 함께해 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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