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돌아보면,
내가 진정으로 살았구나
기억되는 순간은
영혼의 순수가 가장 빛나던 시간,
삶의 정수만을 살았던
소박하고 순정하던 날들이었으니
- 박노해
사진 Turkiye, 2006.

첫 페이지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