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이승익

2004.04.21 22:26:01

존경하는 전도사님께서 쓰신 글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의학에 대한 편견을 갖고 계시는군요. 성경적 세계관과도 맞지 않고요.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타락해버리고 무질서 해진 것은 결코 아니지 않습니까? 고혈압을 그냥 둔경우와 약물치료를 한경우에 대한 대규모 임상연구결과를 따로 설명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서양의학의 경우 evidence-based therapy가 아니면 시행하지 않습니다. 전도사님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혈압이 높으시다면 꼭 치료받아서 그로인한 합병증을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hislove

2004.04.21 22:26:28

고혈압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하지만 전도사님.... 이승익님의 권면대로 약을 좀 쓰시는 것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치료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아는 어떤 분은 매일 한 알씩 먹게 되어 있는 고혈압 약을 잠시 끊었다가 큰 일(!)을 당할 뻔 했다고 합니다.. 자연치유력도 감사하고, 고혈압 치료제도 감사하고, 전도사님 글도 감사합니다..^^

ozum

2004.04.21 22:27:02

하나님의 주신 또 하나의 방법 www.ozum.co.kr에 한번 들어가 보시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29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69호 2004.4.23..성령님의 인도 [1] 2004-04-23 2305
828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68호 2004.4.22..거룩한 교회 2004-04-22 2382
827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67호 2004.4.21..고양이와 쥐 2004-04-21 1916
»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66호 2004.4.20..약을 너무 믿지 마세요. [3] 2004-04-20 1881
825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65호 2004.4.19..까다로운 이웃을 축복합니다. [1] 2004-04-19 1884
824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64호 2004.4.17..가지치기 2004-04-17 2484
823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63호 2004.4.16..나는 행복합니다. [1] 2004-04-16 2070
822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62호 2004.4.14..소리 [1] 2004-04-14 1800
821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61호 2004.4.13..솜사탕 [1] 2004-04-13 1908
820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60호 2004.4.12..두 가지 회개 2004-04-12 2114
819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59호 2004.4.10..성경에 비추인 내 모습은 [1] 2004-04-11 1847
818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58호 2004.4.9..땀나게 헥헥거리자 [1] 2004-04-11 1727
817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57호 2004.4.8..초고속열차 2004-04-08 2070
816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56호 2004.4.7..익숙해진다는 것 2004-04-07 1895
815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55호 2004.4.6..꽃 한다발 2004-04-07 1897
814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54호 2004.4.3..변화 [1] 2004-04-07 1926
813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53호 2004.4.2..준비 [2] 2004-04-07 1825
812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52호 2004.4.1..싸는 문제 2004-04-07 1837
811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51호 2004.3.31..정리정돈 2004-03-31 1945
810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50호 2004.3.29..남녀의 차이 [1] 2004-03-29 2199
809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49호 2004.3.27..내가 기독교를 선택한 이유 2004-03-29 2096
808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48호 2004.3.26.. 왜 이럴까? [2] 2004-03-26 2044
807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47호 2004.3.25..가져다 주지 않는 것 2004-03-25 1918
806 2004년 햇볕같은이야기 제2046호 2004.3.24..가만히 바라보기 [1] 2004-03-24 189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