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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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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서울이 아니라 경기도네.
여하튼 저 오늘 목포가요.
오늘 삼일절인데, 쉬지 못하고 일하러 나왔습니다 .
대신 내일과 주일은 쉰답니다. 얼마만에 맞이하는 휴가인가~~
어딜 가야할 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계획을 잘 세웠을텐데, 고민하다가 결국 저의 고향인 목포에 갑니다.
벌써 4-5년 전에 가보고 못 갔는데, 가서 두 분의 할머니(외할머니와 친할머니)께 늦었지만 새해 인사도 하구요, 사촌들, 조카들 모두 만나보고 와야겠네요.
얼마만에 하는 여행인지, 별로 볼 것두 없고-목포분들 화내는 건 아니죠?- 할 일도 없지만 ,그냥 마음이 들뜨네요.
신나는 마음을 이 곳에 가장 먼저 알립니다.
여하튼 저 오늘 목포가요.
오늘 삼일절인데, 쉬지 못하고 일하러 나왔습니다 .
대신 내일과 주일은 쉰답니다. 얼마만에 맞이하는 휴가인가~~
어딜 가야할 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계획을 잘 세웠을텐데, 고민하다가 결국 저의 고향인 목포에 갑니다.
벌써 4-5년 전에 가보고 못 갔는데, 가서 두 분의 할머니(외할머니와 친할머니)께 늦었지만 새해 인사도 하구요, 사촌들, 조카들 모두 만나보고 와야겠네요.
얼마만에 하는 여행인지, 별로 볼 것두 없고-목포분들 화내는 건 아니죠?- 할 일도 없지만 ,그냥 마음이 들뜨네요.
신나는 마음을 이 곳에 가장 먼저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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