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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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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올리고 찬양을 드리며 우리 빛된교회의 자랑스런 성도님들께 편지를 씁니다.
여러분들께서 하나 하나 가져다 주신 화초들을 베란다 가~득 정리해 놓고 물을 주면서 잘 자라는 화초, 좀 덜 가꾸면 금새 시들해 지는 화초, 또 특별히 가꾸지 않아도 늘 건강한 선인장 같은 화초들을 보면서 여러분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성전 건축이라는 큰 사명을 안으신 우리 성도님들의 얼굴들을 떠 올리며 오늘 제 홈에 글을 올립니다.
활짝 피어 푸르르게 빛나는 얼굴들......
감사한 마음을 지면으로라도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 편지는 2월 '새벽'지에 올릴계획입니다.
여러분들은 별 말씀들을 하시지 않아도 목사님을 때 때 마다 감동으로 울리시는 분들이십니다.
혹간에 말씀하시기를 우리교회 성도님들은 목사님을 닮아 말씀들이 없으시다고들 하시는데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까지 닮도록 귀한 동역자 되신 우리 성도님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한 시대에 모세를 훌륭한 지도자로 승리하는 자리에 있도록 함께했던 아론 과 훌 같은 분들이며 바울을 바울답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브르스길라 와 아굴라 같은 분들이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마다 여러분들은 물질과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몸살로 심히 앓아 누울 많큼 최선을 다하시는 집사님도 계시고 일년 내~잘 안보여서 걱정을 하던 성도님도 전을 새로 꾸민다니 회사일을 뒤로하고 전기 작업을 며칠을 걸려 완성 하시는 모습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회사 출 퇴근 시간을 이용해 짬짬이 나와 뒷일을 도와 일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 손, 점심과 참을 정성껏 준비하는 아름다운 구역과 손길, 공사중이라 어디 한자리 앉을 수도 없는데 새벽마다 나와 기도하는 귀한 눈물, 말씀으로 수고 한다며 아낌없이 쏟아 힘을 주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봄 방학을 맞았다고 학생부에서도 나와 하루를 봉사하며 정리를 하는 병아리 같은 믿음의 손길, 모두가 하나된 아름다운 헌신들...
어느것 하나 필요치 않은것이 없고 또 귀하지 않은 헌신이 없습니다.
아직도 공사는 계속되고 있으나 마음이 이렇게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모두 함께 해 주시는 여러분들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기도로 날마다 갚기를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이 공사가 다 완료되어 지는 날 아마도 우린 또 한번의 울음을 울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먼저는 이런 귀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해서 흘리는 눈물이 되겠구요.
다음은 우리 자신들에게 이 일에 기쁨으로 동참케 하는 믿음을 가졌음을 기뻐하는 눈물이겠구요.
다음은 서로를 바라보며 상대에게 귀한 믿음들이 있어 이렇게 함께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가는 지체되었음을 감사하는 눈물들.....아니겠습니까?
전 요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러다가 우리 목사님 울보 되시는건 아닌가?...하구요~^^*
늦게 누우시고 아주 일찍 일어나셔서 거실에 나가 조용히 묵상기도를 하시는 목사님의 두 어깨는 늘.... 들먹거리십니다.
목사님들이 흘리시는 눈물은 두가지 종류라고 합니다.
하나는 너무 마음이 상해서 흘려야하는 눈물이구요, 또 하나는 너무 감동을 받아 감사할 때 흘리는 눈물이랍니다.
그렇다면 우리 목사님이 흘리시는 눈물은 왜....이겠습니까?
감사이지요~
이렇게 연약하고 부족한 종 인데... 이런 귀한 분들을 지체로 묶어 주심에 감사하는 눈물이지요.
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 모쪼록 올해도 성전을 통해 받으시는 모든 건강과 복이 여러분들의 가정과 개인에게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 사모 이신자 드림 -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올리고 찬양을 드리며 우리 빛된교회의 자랑스런 성도님들께 편지를 씁니다.
여러분들께서 하나 하나 가져다 주신 화초들을 베란다 가~득 정리해 놓고 물을 주면서 잘 자라는 화초, 좀 덜 가꾸면 금새 시들해 지는 화초, 또 특별히 가꾸지 않아도 늘 건강한 선인장 같은 화초들을 보면서 여러분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성전 건축이라는 큰 사명을 안으신 우리 성도님들의 얼굴들을 떠 올리며 오늘 제 홈에 글을 올립니다.
활짝 피어 푸르르게 빛나는 얼굴들......
감사한 마음을 지면으로라도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 편지는 2월 '새벽'지에 올릴계획입니다.
여러분들은 별 말씀들을 하시지 않아도 목사님을 때 때 마다 감동으로 울리시는 분들이십니다.
혹간에 말씀하시기를 우리교회 성도님들은 목사님을 닮아 말씀들이 없으시다고들 하시는데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까지 닮도록 귀한 동역자 되신 우리 성도님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한 시대에 모세를 훌륭한 지도자로 승리하는 자리에 있도록 함께했던 아론 과 훌 같은 분들이며 바울을 바울답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브르스길라 와 아굴라 같은 분들이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마다 여러분들은 물질과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몸살로 심히 앓아 누울 많큼 최선을 다하시는 집사님도 계시고 일년 내~잘 안보여서 걱정을 하던 성도님도 전을 새로 꾸민다니 회사일을 뒤로하고 전기 작업을 며칠을 걸려 완성 하시는 모습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회사 출 퇴근 시간을 이용해 짬짬이 나와 뒷일을 도와 일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 손, 점심과 참을 정성껏 준비하는 아름다운 구역과 손길, 공사중이라 어디 한자리 앉을 수도 없는데 새벽마다 나와 기도하는 귀한 눈물, 말씀으로 수고 한다며 아낌없이 쏟아 힘을 주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봄 방학을 맞았다고 학생부에서도 나와 하루를 봉사하며 정리를 하는 병아리 같은 믿음의 손길, 모두가 하나된 아름다운 헌신들...
어느것 하나 필요치 않은것이 없고 또 귀하지 않은 헌신이 없습니다.
아직도 공사는 계속되고 있으나 마음이 이렇게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모두 함께 해 주시는 여러분들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기도로 날마다 갚기를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이 공사가 다 완료되어 지는 날 아마도 우린 또 한번의 울음을 울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먼저는 이런 귀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해서 흘리는 눈물이 되겠구요.
다음은 우리 자신들에게 이 일에 기쁨으로 동참케 하는 믿음을 가졌음을 기뻐하는 눈물이겠구요.
다음은 서로를 바라보며 상대에게 귀한 믿음들이 있어 이렇게 함께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가는 지체되었음을 감사하는 눈물들.....아니겠습니까?
전 요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러다가 우리 목사님 울보 되시는건 아닌가?...하구요~^^*
늦게 누우시고 아주 일찍 일어나셔서 거실에 나가 조용히 묵상기도를 하시는 목사님의 두 어깨는 늘.... 들먹거리십니다.
목사님들이 흘리시는 눈물은 두가지 종류라고 합니다.
하나는 너무 마음이 상해서 흘려야하는 눈물이구요, 또 하나는 너무 감동을 받아 감사할 때 흘리는 눈물이랍니다.
그렇다면 우리 목사님이 흘리시는 눈물은 왜....이겠습니까?
감사이지요~
이렇게 연약하고 부족한 종 인데... 이런 귀한 분들을 지체로 묶어 주심에 감사하는 눈물이지요.
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 모쪼록 올해도 성전을 통해 받으시는 모든 건강과 복이 여러분들의 가정과 개인에게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 사모 이신자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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