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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답답하셨으면 파업이란 단어까지 쓰셨을까 이해가 됩니다
예례미야의 눈물속에는 멸망으로가는 나라와 백성들의 무지에 탄식하는 하나님의 아픈 마음이 섞여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흘리는 목사님의 눈물속에는 무지한 백성들을 바라보는 눈물이 아니라 예레미야를 빙자한 소경된 인도자들에게 사직서를 내라는 호통의 피눈물이 섞여있지나 않은지요?
기독교 방송에서 어는 유명하신 목사님께서는 나라가 망하는 원인중에 하나가 목사지망생이 너무많단데문제가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목사의 길이 소명 의식이아닌 선호대상이 되고잇다는것이지요. 총사퇴라는말도 하나님께맞기자는 말도 잘못하면 무책임으로 비췰수있으니 차라리 소경인도자들을 색출하여 총사퇴 시키심이 어더실런지요?
예례미야의 눈물속에는 멸망으로가는 나라와 백성들의 무지에 탄식하는 하나님의 아픈 마음이 섞여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흘리는 목사님의 눈물속에는 무지한 백성들을 바라보는 눈물이 아니라 예레미야를 빙자한 소경된 인도자들에게 사직서를 내라는 호통의 피눈물이 섞여있지나 않은지요?
기독교 방송에서 어는 유명하신 목사님께서는 나라가 망하는 원인중에 하나가 목사지망생이 너무많단데문제가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목사의 길이 소명 의식이아닌 선호대상이 되고잇다는것이지요. 총사퇴라는말도 하나님께맞기자는 말도 잘못하면 무책임으로 비췰수있으니 차라리 소경인도자들을 색출하여 총사퇴 시키심이 어더실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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