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30:7~9
내가 두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나의 죽기 전에 주시옵소서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어제 도착한 책냄새가 좋습니다. 활자로 읽는 것이 너무 편하고 감동도 더한 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오.
존경합니다. 그 마음 변치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런 마음 자체가 곧 축복일 것입니다. 언제나 이 샘에 찾아와서 저의 목마른 갈증을 해소하면서도 감사의 인사조차 드리지 못했네요. 이제서야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것을 용서하세요. 이곳에 늘 아름다운 샘물이 흘러넘쳐서 모든 이에게, 온 세상에 이르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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