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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내가 찬송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라.
4.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5.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6.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
7.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인함이로다.
8.그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9.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 캄캄하도다
10.그룹을 타고 날으심이여 바람날개로 높이 뜨셨도다.
11.저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12.그 앞에 광채로 인하여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3.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시고 지존하신 자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4.그 살을 날려 저희를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파 하셨도다.
15.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을 인하여 물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터가 나타났도다.
16.저가 위에서 보내사 나를 취하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 내셨도다.
17.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저희는 나보다 힘쎈연고로다.
18.저희가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19.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심으로 구원하셨도다.
20.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21.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22. 그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아직 멀었네 50절까지...
에구구...
박현진 님이 시편 16편쓰신 것과 다른 분이 17편 쓰신 제목 보고 18편을 써나갔는데
조성옥 님이 긴 제목( 죄송합니다. 많이쓰는 것이 잘하는 것인줄로 알았지요 ^.^ 시편 18편) 뒤에 시편 18편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못보았네요 그냥 문답하신 것으로 알고
첨 들어와 열심히 타자를 쳤는데 에구구 실망이 크네......
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내가 찬송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라.
4.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5.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6.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
7.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인함이로다.
8.그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9.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 캄캄하도다
10.그룹을 타고 날으심이여 바람날개로 높이 뜨셨도다.
11.저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12.그 앞에 광채로 인하여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3.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시고 지존하신 자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4.그 살을 날려 저희를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파 하셨도다.
15.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을 인하여 물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터가 나타났도다.
16.저가 위에서 보내사 나를 취하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 내셨도다.
17.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저희는 나보다 힘쎈연고로다.
18.저희가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19.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심으로 구원하셨도다.
20.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21.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22. 그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아직 멀었네 50절까지...
에구구...
박현진 님이 시편 16편쓰신 것과 다른 분이 17편 쓰신 제목 보고 18편을 써나갔는데
조성옥 님이 긴 제목( 죄송합니다. 많이쓰는 것이 잘하는 것인줄로 알았지요 ^.^ 시편 18편) 뒤에 시편 18편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못보았네요 그냥 문답하신 것으로 알고
첨 들어와 열심히 타자를 쳤는데 에구구 실망이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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