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조회 수 392추천 수 02002.05.10 12: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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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있음을 기억하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하지 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입술로는 하나님을 향한 유창한 많은 말들을 하지만...
하나님 말씀을 얼마나 묵상하고 있으며 나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는지....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는다 하셨는데....
내가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고 있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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