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냥일기103-4.13】 칼국수①-양평칼국수
조치원을 지나갈 때마다 어떤 골목에 항상 차들이 가득 주차되어 있어서 뭔가 했더니 ‘양평칼국수’ 식당에 온 손님들 차였다. 아내가 “조치원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점이라더라. 한번 가보자.”고 한다.
그러고 보니 주변에 소문난 음식점들이 전부 칼국수다. ‘칼국수’는 대세남 지역의 대표 음식인 것 같다. ‘칼로 썬 국수’를 베이스로 다양한 종류의 재료를 넣어 만든 칼국수가 맛도 모양도 제각각인 것이 재미있어서 개인적인 칼국수 기행을 해보고 싶다.
양평칼국수는 ‘양평’이라는 지역 스타일인지 아니면 이름만 양평인지 그건 모르겠다. 고기로 육수를 내서 국물이 걸죽하고 반죽이 쫄깃한 면발이 맛있다. 기름지지 않고 슴슴한듯 하면서 담백하고 개운한 맛이다. 특이하게 파김치를 주는데 은근 잘 어울린다. 참기름 잔뜩 뿌린 물만두는 ‘메디 인 슈퍼’ 제품이라 비추. ⓒ최용우

양평칼국수 약도 https://naver.me/GNvT0iSc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