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냥일기151-5.31】 강천산 왕자봉
▲제657회 듣산은 강천산(왕자봉585m 순창)에 다녀왔다. 광주송정역에 10시15분 도착하여 아우와 오만균 목사님 만나 강천산군립공원 주차장에 도착하니 11시였다. 강천산은 왕자봉 선녀봉(578) 연대봉(603)이 병풍처럼 둘러쳐 있고 골짜기마다 단단한 암반 위로 깨끗하고 맑은 물이 샘처럼 솟아 흐른다하여 강천(剛泉)이라고 한다.
블랙야크 인증산인 왕자봉(王子峰)은 어떤 스님이 그곳에 묘를 쓰면 후손 중에 세상을 다스리는 왕자가 나온다는 예언을 한 곳이라 해서 왕자봉이라는데 그곳에 무덤은 없고 돌탑만 서 있는 것을 보니 왕이나 대통령이 별로 인기 있는 직업은 아닌 것 같다.
골짜기 사이로 하늘 높이 떠 있는 빨간다리(현수교)까지는 길이 고속도로이고 거기서부터 1km정도 치고 올라가는 구간이 완전 급경사 구간이다. 쉬엄쉬엄 즐거운 산행이었다. ⓒ최용우
강천산 구름다리 https://maps.app.goo.gl/rsQbcHB568wg6Xqz6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