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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 하나쯤은 있어야 합니다.

골목길묵상............... 조회 수 905 추천 수 0 2024.07.05 20: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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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시대 이집트를 탈출해 이스라엘 땅에 도착한 유대인들에게는 ‘도피성’이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실수로 살인한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특별히 만드신 성입니다.

이스라엘 땅을 가로질러 흐르는 요단강 동쪽에 3곳, 서쪽에 3곳의 도피성을 만들었고, 하루만에 도피성으로 도망갈 수 있도록 어느 지역에서도 대략 48km 이내에 위치하도록 배치 하였습니다.

 

이 도피성 제도는 실수로 지은 죄를 용서하기 위해 만들어 졌지만,

궁극적으로는 죄인들의 영원한 구원자 이시며 안전한 피난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구약시대는 실제 사람의 생명을 해하는 것을 살인으로 규정 지었는데,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는 살인의 범위를 더 확장 시키셨습니다.

'바로 사람을 향해 미워하는 마음을 먹은 사람은 살인하는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들도 살면서 도피성 하나쯤은 있어야 합니다.

삶 속에서 때로는 불필요한 스트레스로 누군가를 미워하는 상황에서 때로는 잠시 떨어져 있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내가 갈 수 있는 곳, 나를 맞아줄 수 있는 성경에서 말하는 도피성과 같은 곳을 하나쯤은 갖고(알고)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어떤 장소이던, 사람이던, 취미이던, 운동이던 괜찮습니다.

 

왜냐면, 도피성이 있어야 내가 그 사람을 생각으로, 말로 미워하지 않고 죄의 자리에서 떠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은 후 도피성으로 갈 수도 있지만, 도피성이 있어야 내가 죄를 짓는 도중 깨달아서 도피성으로 잠시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입술로 죄를 짓는 상황으로 가는 도중이거나, 더 깊은 죄의 자리로 나가기 전에 나 스스로를 죄의 자리에서 분리 시키는 겁니다. 그럴려면 죄와 분리시켜 재정비 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지요.

그 곳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기도와 말씀으로 다시 채우며, 미움을 떨쳐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살면서 조건없이 여러분을 받아줄 수 있는 도피성 하나쯤 갖고 계시길 바랍니다.^^

(가장 좋은 도피성은 예수님 이시지만, 우리도 사람이기에^^;;;;)

*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그릇 살인한 자로 그리로 피하게 하라.민수기35:11

*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요한일서3:15

 

골목길 묵상은 카카오톡 골목길 묵상’ 채널에서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 2023년까지의 묵상은 골목길에서의 동행나침반』 책자로 출간 되었습니다.

강사 문의(010-9259-9568/김성희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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