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비참할 정도로 겸손

2024년 진여(眞如) 최용우............... 조회 수 88 추천 수 0 2024.07.23 06:19:4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862번째 쪽지

 

□비참할 정도로 겸손

 

1.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가장 잘 감당한 사명자로 바울을 1등으로 꼽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삶을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행20:19)삶 이었다고 고백합니다. 바울은 순교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자신이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고백합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사명자들은 어떤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까? 

2.사명자는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삶이 ‘겸손의 삶’이었다고 고백합니다.(행20:19) 겸손은 희랍어 원어적 의미로 보면 ‘비참’이라는 뜻이 들어있습니다. 사명자가 감당해야 하는 첫 번째 자세는 ‘비참할 정도로 겸손’해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비참할 정도로 겸손한 사람이었기에 그의 설교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3.겸손(謙遜겸비Humble)는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없는 죄인인 것을 알고 스스로 자랑하는 것을 버리고 낮은데 처하여 하나님께 긍흘을 구하는 마음의 자세입니다.(대하33:12, 대하34:27)예수님은 자신이 겸손한 분이라고 말씀하셨고(마11:28-30)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마18:14) 

4.오늘날 많은 사명자들이 많은 신도들을 거느리고 설교를 하다 보니 자신이 위대한 인물이나 된 것처럼 착각하고 자신의 목을 기린처럼 높이 세우며 뻐깁니다. 저는 목을 높이 높이 세우다가 똑 부러져버린 기린목을 부지기수로 봤습니다.사명자의 첫 번째 덕목은 겸손 겸손 또 겸손입니다. ⓒ최용우 

 

♥2024.7.23.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Cap 2024-07-23 07-32-28-503.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889 2024년 진여(眞如) 신령한 노래 최용우 2024-08-26 72
7888 2024년 진여(眞如) 찬송 음악 어록 최용우 2024-08-24 42
7887 2024년 진여(眞如) 존 웨슬리의 찬송 조언 [2] 최용우 2024-08-23 71
7886 2024년 진여(眞如) 예배인도팀 찬송 최용우 2024-08-22 46
7885 2024년 진여(眞如) 찬송과 사탄의 활동 최용우 2024-08-21 51
7884 2024년 진여(眞如) 악기 사용의 원칙 [1] 최용우 2024-08-20 46
7883 2024년 진여(眞如) 악기파와 무악기파 [2] 최용우 2024-08-19 60
7882 2024년 진여(眞如) 찬송과 드럼 최용우 2024-08-17 65
7881 2024년 진여(眞如) 찬송과 악기 최용우 2024-08-16 49
7880 2024년 진여(眞如) 찬송과 루시퍼 최용우 2024-08-15 94
7879 2024년 진여(眞如) 찬송은 경건해야 [2] 최용우 2024-08-14 64
7878 2024년 진여(眞如) 소용없는 찬송 최용우 2024-08-13 57
7877 2024년 진여(眞如) 찬송가 곡조 [1] 최용우 2024-08-12 51
7876 2024년 진여(眞如) 찬송가 가사 최용우 2024-08-10 141
7875 2024년 진여(眞如) 찬송 찬양 찬미 최용우 2024-08-09 56
7874 2024년 진여(眞如) 제네바 시편 찬송 최용우 2024-08-08 36
7873 2024년 진여(眞如) 칼빈과 시편찬양 최용우 2024-08-07 46
7872 2024년 진여(眞如) 잃어버린 시편찬양 [1] 최용우 2024-08-06 50
7871 2024년 진여(眞如) 시편 찬양 [1] 최용우 2024-08-05 54
7870 2024년 진여(眞如) 사울과 다윗의 찬양 최용우 2024-08-03 97
7869 2024년 진여(眞如)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 최용우 2024-08-02 104
7868 2024년 진여(眞如) 서로 화답하는 찬양 [1] 최용우 2024-08-01 59
7867 2024년 진여(眞如) 편견없는 사랑 최용우 2024-07-30 93
7866 2024년 진여(眞如) 거리낌 없는 열심 최용우 2024-07-27 213
7865 2024년 진여(眞如) 섬김이 뭐여? 최용우 2024-07-26 83
7864 2024년 진여(眞如) 시험을 참고(인내) 최용우 2024-07-25 55
7863 2024년 진여(眞如) 피눈물을 흘리며 최용우 2024-07-24 48
» 2024년 진여(眞如) 비참할 정도로 겸손 file 최용우 2024-07-23 88
7861 2024년 진여(眞如) 빛의 기도 최용우 2024-07-20 94
7860 2024년 진여(眞如) 불의 기도 최용우 2024-07-19 96
7859 2024년 진여(眞如) 눈이 활짝 열린 사람 [1] 최용우 2024-07-18 93
7858 2024년 진여(眞如) 눈꺼플이 벗겨진 사람 최용우 2024-07-17 75
7857 2024년 진여(眞如) 비몽사몽 눈이 붙은 사람 최용우 2024-07-16 75
7856 2024년 진여(眞如) 조폭 두목 최용우 2024-07-15 81
7855 2024년 진여(眞如) 가운의 유래 최용우 2024-07-13 8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