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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기201-7.19】 암마이봉
▲제664회 듣산은 마이산(암마이봉687m 진안)다녀왔다. 대중교통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곳이라 차를 운전하여 내려갔다. 마이산 북부주차장-천왕문-암마이봉-은수사-탑사-남부주차장까지 가는 코스가 좋은데, 차를 북부와 남부에 각각 두고 이동해야 가능하다.
가위박물관 주차장에 차를 대고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옷을 입고 출발 금강과 섬진강의 시발점이 있는 천왕문까지 올랐다. 비가 와서 미끄럽기는 했지만, 암마이봉을 오르면서 운무가 발아래로 떠다니는 모습이 정말 장관이었다. 암마이봉 정상 인증을 하고 전망대에서 뜨거운 커피를 마시며 시시각각 구름이 세상을 보여줬다 감추었다 하는 거대한 쇼를 관람했다.
등산을 마치고 박물관 단지에서 다섯 개의 박물관을 무료로 관람 하고, 21가지 반찬이 나오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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