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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 김의식 총회장의 불륜 의혹이 교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지만 김의식 목사 뿐만이 아니라 각종 추문이나 비리로 구속되거나 법적인 처벌을 받은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전병욱 목사나 전준구 목사 등과 같이 TV 시사고발 프로그램이나 TV 뉴스 등에 나오고도 계속 목회를 하는 목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비단 우리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만은 아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목사로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나 부끄럽고 그 때문에 때로는 목사의 옷을 벗고 싶을 만큼 고민이 될 때가 많습니다.
성추문이나 세습 등 비리는 말할 것도 없고 교계 선거판을 들여다 보면 명예욕에 빠진 목사들이 거액의 돈을 뿌리고 각 후보 간에 서로 고소 고발하며 그깟 회장이라는 감투 하나 쓰려고 난리인 것을 보는 일들이 다반사입니다.
설교하고 가르치는 목사로 하나님 앞에서나 성도들 앞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를 위하여 먼저 내 삶 속에 있는 들보와 같은 잘못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고 들보부터 하나 둘 없애고 성도들 앞에 서는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나는 물론이고 이 땅에 모든 목회자들이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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