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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도시의 명품 서점>
르 발 데 아르당 Le Bal des Ardents, 프랑스 말은 어려워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리옹 거리에 2,000년의 역사가 새겨져 있습니다. 리옹이 역동적인 대학, 일류 쇼핑, 골동품 시장, 활기찬 극장 및 음악 축제, 국제 인형 박물관, 미니어처 및 영화 세트 박물관과 같은 다양한 흥미로운 곳이 있어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지역인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거기에다 책을 좋아한다면, 서점을 좋아한다면 분명 이곳을 좋아할 거예요! “Ma librairie préférée à Lyon!” 르 발 데 아르당 책방은 외관만으로도 방문하고 싶어질 만큼 충분합니다.
저 책을 쌓는 기법은 건축에서 자주 쓰이는 기술로 다리나 아치구조물, 터널에 사용됩니다, 책끼리 서로 끼워 맞춤하여 하중이 분산되어 쉽게 무너지지 않거든요.
책은 사람들을 지혜롭게 하고 서점은 사람들을 즐겁게 합니다. 비록 책을 사지 않더라도..
사진 Dragan Brkic [240729] a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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