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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최용우형제님!
문서선교에 더욱 성령님의 영감과 지혜가 생시에나 꿈속에서나 또렷또렷하게 임재하시기를 빕니다.
삶속에서 막 건져 내셨다는 햇볕같은 이야기 싱싱한 글을 좀 보내시면 하구요.
생각에서 나온 이야기는 흔해 빠졌으나 형제님의 김이 모락모락난다는 영감으로 들려 오는 그 글들을 읽고 싶군요.
건강하시구요. 고맙습니다. 4.9. 해와 달 독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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